어디 글 쓰기 좋은데 없나
 


객관적으로 평 받을 만한 곳이 없으니 쓸쓸하다
→ 글 잘 썼다는 코멘트가 달리지 않으니까, 굉장히 쓸쓸한가보다.
→ 실제로 글에 대해 비평을 가하면 존나 삐져서 가질 않는다(사실임)
→ 자기가 달다고 생각되는 글만 주워듣고, 아닌건 바로 버린다.(ㅄ)

객관적 평가?(웃음) 아 일단 접어두자.
주제도 모르고 데비안 아트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알을 존나 까 놓던데.
여기저기 알 다 까 놓고 한다는 소리가 평 받을데가 없어서 쓸쓸하다.
그래서 평 받으러 갔더니 위에 적었듯이 비평 존나 받고 개 삐져서 안오더라.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애초에 잘 만든 팬픽은 놀랍게도 공짜로 볼 수 있음에도 텍본을 퍼 가기까지 한다.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 책을 내보지 않겠냐고 접근하기도 하는데 말이다.

얘가 하고 싶은건 그저 나는 글쟁이요 하는 허세 치고 싶은 거 그 이상 그 이하 없다.
과학자니 그림쟁이니, 날로 쳐 먹을려다가 다 실패하고 남은게 이건데, 이것도 날로먹네.

코멘트창도 가관이다.

 


"저 진지한데여? ㅡㅡ"

공시한다는 새끼가 진지하다고 씹소릴 하고 있음. 공시생에게 중요한게 이건가벼.
존나 골 때린다. ㅋㅋㅋㅋㅋ 저게 공시생이냐? 백수새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