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 글 쓰기 좋은데 없나 |
![]() 객관적으로 평 받을 만한 곳이 없으니 쓸쓸하다 → 글 잘 썼다는 코멘트가 달리지 않으니까, 굉장히 쓸쓸한가보다. → 실제로 글에 대해 비평을 가하면 존나 삐져서 가질 않는다(사실임) → 자기가 달다고 생각되는 글만 주워듣고, 아닌건 바로 버린다.(ㅄ) 객관적 평가?(웃음) 아 일단 접어두자. 애초에 잘 만든 팬픽은 놀랍게도 공짜로 볼 수 있음에도 텍본을 퍼 가기까지 한다. 얘가 하고 싶은건 그저 나는 글쟁이요 하는 허세 치고 싶은 거 그 이상 그 이하 없다. 코멘트창도 가관이다. |
![]() "저 진지한데여? ㅡㅡ" 공시한다는 새끼가 진지하다고 씹소릴 하고 있음. 공시생에게 중요한게 이건가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