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피도발 /카톡런 실패
 
새벽에 저 글이 올라오기 전 까지는 '한종우'는 정말 여유로웠습니다. 왜? 지금까지 공개된 집 주소가 잘못 되었습니다.
거의 유추하는 수준으로 대강 여기 살 것이다. 라고 추측만 한 것이지. 실제 주소는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에도 집주소 자세하게 안 쓰고 대충 자기 사는 아파트만 적었었나. 뭐 그랬었습니다.

근데 누가 딱 여기다가 진짜 집 주소 박아두니까.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발작을 시작합니다.
글 쓴 시간이 오전 4시. 반응은 오후 3시. 저거 중간에 제가 글을 잘랐던 모양이네요.

현피 뜨자고 발광하는 거 같은데, 이미 2020년 12월 경에 현피 뜨자고 했다가 '삼고현피' 한거 다들 압니다.
두 번이나 나가도 나오지 않다가 세 번째 나간거에서, 경찰이 와서 한번 '한종우'에게 면박 주고 갔다고 하죠.
암튼 그것도 있고, 자꾸 도발을 하는데 돈 없으니 자기 영역 밖으로 못 나오는거 뻔히 아는데 왜 나감?

암튼 존나 도발하는데 보통은 안 낚입니다. 뭐하러 낚임? 저 새끼 정신승리 하는거 그냥 보고 말지.
것보다 마지막 부분은 빨간 색 네모를 치지 못했네요. ㅇㅇ 저것도 '한종우'가 쓴 부분임

 
직접 간다는 사람이 나옵니다. 서울 살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저때까진 그냥 말만 하고 말거라고 존나 깝칩니다.

머구시 중앙에서 지하철 타고도 근 1시간 걸리는 곳에 살면서.
서울로 와서 현피 뜨자고 오라고 하면 나오지도 못할 새끼가.
도발은 존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냥 뇌에서 필터링 없이 그냥 되는대로 내뱉네요.
할 일 없는 새끼가 "8시에 나와는 줄께" 이러고 있음. 근데 진짜 나오게 되서 문젠거지.

 
뇌에서 필터링 거치지 않고 그냥 뱉음. "주소까지 해킹했네?" 우리 종우는 해킹이라는 단어가 무슨 말인지 모르니?
주먹질 한번 못해서 경찰 부르는 새끼가 또 허세 존나 치네요. 그리고 난 이 새낀 언론사에 제보 보냈을거 같긴 함.
물론 답변은 안왔겠지. 얘? BBC에는 보냈니?
 
난 종우가 뒤질 각오 되어 있으면 동남아에서 링 한번 잡고서 한판 뜰 자신 있음.
저 새낀 씹쫄보새끼라 현피 뜨자고 도발하고 경찰 부르는 데다가 진짜 쳐 패면 경찰 또 부를 새끼라 안됨.
난 변호사 까지 선임해서 해외에서 빌린 링에서 서약 다 하고 줘팰거임. ㅇㅇ

암튼 개 씹소리 하면서 계속 도발합니다. 위에서 적었지만 정신승리 하는데 이게 딱 이거든요.
ㅇㅇ 근데 진짜 온다고 16시에 KTX 인증까지 저렇게 날리니까 1시간 뒤에 태세를 전환합니다.
1시간 30분 가량을 "야 현피 떠. 내가 사는 집 앞까지 오라고" 이 지랄 떨더니, 딱 인증 해버리니까.

카톡으로 오라고 합니다. 아마 중간에 이러저러 계속 까이니까, 자기 기분 나쁘니까 카톡 오라는겁니다.
이 새끼 주 특기에요. FC2 가 이쪽 필드니까, 자기 필드로 끌고 가려는건데.

 

저 당시 스레드에 글 남기는거 쿨타임이 존재했습니다. 추후 스레드 개설 및 글 작성에 대해 승인 하는거 찾아 옵션 변경하게 했는데.
암튼, 저 때 쿨타임 걸었던게 저 새끼 혹시나 기어들어오면 글을 카페 처럼 싸지를거 뻔히 알아서 쿨타임을 걸었던 겁니다.
저게 싫으니까 또 개소리 하고 있네요.

아 저기 보이죠. '부모와의 갈등' 저 부분이 캡쳐 안되었네요. 그게 진국 이였는데. 진짜 아쉽습니다. 저 새끼가 부모로 패드립 쳤을때,
종가새끼가 '어머니를 죽빵 치고 싶다' 내용의 글 캡쳐된걸 보여주니까 저렇게 나오는겁니다. 이 새낀 뭔 말만 하면 다 카운트 쳐지냐.
그리고 위에도 적었지만, 계속 욕 쳐먹으니까 욕 먹기 싫다고 대놓고 보여주고 있네요. "욕설 없이 대화해보자. 알간?"


진짜 개 추하네요. 여기서 끝내자니까 '범죄형 방이라 기분만 잡치고' ㅋㅋㅋㅋ
자신의 행동에는 거리낌 없는 새끼가 이건 범죄랜다?
음담패설로 치면 그냥 A4 용지 100장 은 넘게 나올 새끼가 범죄를 논해.


계속 자동등록방지 어쩌구 하는거에 불편하다고 하는데, 그거 깔맞춤 한거고. '어질러져있다' 라고 하는데 스레 개설하는게 이 새끼임.
계속 스레 개설하면서 어케든 이걸 분산 시키려고 하는데, 범죄는 개 씹소리고. 카페 처럼 화제 분산 안되니까 존나 어려운겁니다.
남자답게 하는데 이 좆같은 새낀 하는 짓거리 보면 인터넷 페미나치 보는거 같은데 뭔 남자 타령임. 너야말로 꼬추 때라 개새끼야.


마지막이 제일 웃겨요. '나도 지금 공부해야하는데' ㅋㅋㅋㅋ 네 다음 공무원 시험 당일 새벽에 블로그에서 키배 뜨신 분

 
뭔가 보니까 시간대가 좀 섞였네요.
근데 애초에 저 새끼가 스레드를 여러개 개설해서 개지랄 떨어놔서 정리하기 좀 힘들었을거 같긴 해요.
쯥. 애초에 이거 박제해서 하나하나 줄 세워놨으면 정리 하는데 근 이틀 걸렸을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카톡으로 오라고 하기전에 쓴 스레 부분인데. 얜 감정 기복이 왜 이렇게 심하대요?
뭐 카톡 오라느니 어쩌구 하더니 그 20분 전 쯤 쓴거는... 그냥 지 좆대로 쓴거네요. 해설하기도 귀찮다.
언론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1년 9월 말에 처음 만들었는데 8월은 왜 나오는지 몰겠고.

어쨌든 스레 하나 또 개설해서 지 이야기 하면서 동정 호소 하는 글 씁니다. 매번 그렇죠. 어디 가서 호소 하는거.
그냥 또 지 좆대로 썼어요. 그리고 저 때 모인 분들 보면 '이글루스와 테오이'는 진짜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임.
어쨌든 나오는 말이 '정준하' 없었으면. 아니 정준하고 나발이고 맨날 저거 가지고 지랄이야. 존나 귀찮은 새끼.
에휴 귀찮아. 또 정준하야.

 
다들 저 글 보자마자 참전해서 글 쓰는거 포기했음.
비난인지 뭔지 그거 빼고 적어도 안 읽을 새끼가, 안 읽었다고 말하고 대충 넘어가려고 하고 있어요.
공부 중인 새끼가 근 3일간을 FC2에서 살던데, 진짜 공부 했는진 모르겠음.

이 뒤론 개똥철학이나 나불거려서 지웠다고 하는데, 요즘은 원본을 같이 박제하다보니까. 좀 아쉽네요.
이 당시엔 아카라이브 채널을 빌려 쓰고 있어서 원문 박제 같은 그런게 없었죠. 쯥

어쨌든간에,

이 상황이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여기에 내가 왜 있는지.
여기서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판단 못하고 있음.
판단력 제로 미쳤다.

 
진짜 얘 단어 선택 미쳤다. 종가놈이 자주 어그로 어쩌구 그러는데, 얘가 진짜 어그로 천재임. 단어 선택이 탁월하다.
남 빡치게 할 단어들만 골라서 쓰고 있어요. "아니 제가 말한 걸 뭘로 들은겁니까. 몸에 좋은 쓴 약도 감초를 넣는다고 했잖습니까"
저게 아마 지가 욕 쳐먹고 그러니까 그거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암튼 저딴 소리 하니까 다들 뭐라고 한마디 씩 합니다.
다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네요. 근데 거기에 대해 하는 말이.

"아무도 안 듣는거 같으니 단호박 먹고 이야기 한다면"
돌겠다. 이 미친 새낀 오히려 자기가 하고 싶은 말과, 내 말을 들어라. 딱 그걸로 가고 있습니다. 이길 수 없는 개새끼였네.
이 뒤에 뭔 욕들이 쏟아져 나올지 대강 감이 옵니다.

근데 이 새끼가 뭔가 좀 고분고분한거 같죠? 왤거 같습니까. KTX 타고 현피 뜨자고 대구시 수성구로 가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지네 집 앞 까지 오라고 도발하다가 진짜 앞으로 온다니까 "그냥 털털하게 이야기나 합시다" 이러네요.
와 시발. 개새끼가 따로 없네. 니 새끼랑 대화하려고 대강 왕복 차비만 해도 10만 나오고 시간도 소모되는데 털털하게 대화?
이게 양심 있는 새끼가 할 말인가. "어차피 제 업보인데" 이러고 있네. 지가 몇 시간 전에 뭔 말 했는지 알고는 있는건지.

 
계속 바쁜 척 똥 때리고 계시네요. 개소리 작작 좀. 어차피 카페 같은데 가서 "XX 울리고 싶다" 그러고 사실 분이 존나 바쁜 척 오지네요.
근데 무서운게 뭐냐면 실제로 저기 방문한 분을 쟨 알아봤고 미행을 했어요. 근데 아닌 척 "어디냐" 이 지랄 하는거 존나 소름 끼침.
 
알면서 쳐 맞을까봐 말을 걸지 않고서 계속 쳐다만 보고 있었던 것. 얘는 당근거래 하면 멀리서 말 걸어주기만 기다리고 있겠다?
현피 뜨자고 나오라고 지랄하던건 그 쪽 아닌가? 말 거는 순간 아가리 쳐 맞을거 생각해서 저런거 아닐까 생각해 본다.
 
진짜 얜 물리적인 주먹 앞에서는 공손해지는 씹새끼구나. 암튼 평소대로 변명 열심히 늘어놓습니다.
그리고 자꾸 '에진핑' 이라는 닉네임이 나오는데 누군지 모르겠는데 요즘도 저 사람 종종 찾더군요. 대체 누구야?
아니 나도 그 사람 누군지 이야기 좀 들어보고 싶다. 암튼 쳐 맞을뻔 한거 도발하면 차 돌려서 올까봐 설설 기네요.
 
아카라이브 채널에 글 쓸땐 좀 이러저러 썼는데, 지금 그냥 짧게 적으면.
지 부모 짜내서 나온 돈으로 저 새끼한테 밥 얻어먹기도 진짜 좀 그렇지 않나? 점심 사준댄다. 지 돈 아니라고 그냥 막 쓰네.
아니 그렇게 쓸 돈 있으면. 야. 동남아 같이 한번 가자. 같은 여객기 뽑아서 링 위에서 10 라운드 뜨자. 새끼야.

씨발 존나 같잖네. 변호사 선임해서 변호사랑 이야기 나누고 서약서 찍고 10 라운드 현피 뜨자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