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피도발 /카톡런 실패 |
![]() |
| 새벽에 저 글이 올라오기 전 까지는 '한종우'는 정말 여유로웠습니다. 왜? 지금까지 공개된 집 주소가 잘못 되었습니다. 거의 유추하는 수준으로 대강 여기 살 것이다. 라고 추측만 한 것이지. 실제 주소는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에도 집주소 자세하게 안 쓰고 대충 자기 사는 아파트만 적었었나. 뭐 그랬었습니다. 근데 누가 딱 여기다가 진짜 집 주소 박아두니까.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발작을 시작합니다. 현피 뜨자고 발광하는 거 같은데, 이미 2020년 12월 경에 현피 뜨자고 했다가 '삼고현피' 한거 다들 압니다. 암튼 존나 도발하는데 보통은 안 낚입니다. 뭐하러 낚임? 저 새끼 정신승리 하는거 그냥 보고 말지. |
![]() |
![]() |
| 직접 간다는 사람이 나옵니다. 서울 살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저때까진 그냥 말만 하고 말거라고 존나 깝칩니다. 머구시 중앙에서 지하철 타고도 근 1시간 걸리는 곳에 살면서. 그냥 뇌에서 필터링 없이 그냥 되는대로 내뱉네요. |
![]() |
| 뇌에서 필터링 거치지 않고 그냥 뱉음. "주소까지 해킹했네?" 우리 종우는 해킹이라는 단어가 무슨 말인지 모르니? 주먹질 한번 못해서 경찰 부르는 새끼가 또 허세 존나 치네요. 그리고 난 이 새낀 언론사에 제보 보냈을거 같긴 함. 물론 답변은 안왔겠지. 얘? BBC에는 보냈니? |
![]() |
| 난 종우가 뒤질 각오 되어 있으면 동남아에서 링 한번 잡고서 한판 뜰 자신 있음. 저 새낀 씹쫄보새끼라 현피 뜨자고 도발하고 경찰 부르는 데다가 진짜 쳐 패면 경찰 또 부를 새끼라 안됨. 난 변호사 까지 선임해서 해외에서 빌린 링에서 서약 다 하고 줘팰거임. ㅇㅇ 암튼 개 씹소리 하면서 계속 도발합니다. 위에서 적었지만 정신승리 하는데 이게 딱 이거든요. 카톡으로 오라고 합니다. 아마 중간에 이러저러 계속 까이니까, 자기 기분 나쁘니까 카톡 오라는겁니다. |
![]() |
저 당시 스레드에 글 남기는거 쿨타임이 존재했습니다. 추후 스레드 개설 및 글 작성에 대해 승인 하는거 찾아 옵션 변경하게 했는데. |
![]() |
| 뭔가 보니까 시간대가 좀 섞였네요. 근데 애초에 저 새끼가 스레드를 여러개 개설해서 개지랄 떨어놔서 정리하기 좀 힘들었을거 같긴 해요. 쯥. 애초에 이거 박제해서 하나하나 줄 세워놨으면 정리 하는데 근 이틀 걸렸을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카톡으로 오라고 하기전에 쓴 스레 부분인데. 얜 감정 기복이 왜 이렇게 심하대요? 어쨌든 스레 하나 또 개설해서 지 이야기 하면서 동정 호소 하는 글 씁니다. 매번 그렇죠. 어디 가서 호소 하는거. |
![]() |
| 다들 저 글 보자마자 참전해서 글 쓰는거 포기했음. 비난인지 뭔지 그거 빼고 적어도 안 읽을 새끼가, 안 읽었다고 말하고 대충 넘어가려고 하고 있어요. 공부 중인 새끼가 근 3일간을 FC2에서 살던데, 진짜 공부 했는진 모르겠음. 이 뒤론 개똥철학이나 나불거려서 지웠다고 하는데, 요즘은 원본을 같이 박제하다보니까. 좀 아쉽네요. 어쨌든간에, 이 상황이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전혀 판단 못하고 있음. |
![]() |
| 진짜 얘 단어 선택 미쳤다. 종가놈이 자주 어그로 어쩌구 그러는데, 얘가 진짜 어그로 천재임. 단어 선택이 탁월하다. 남 빡치게 할 단어들만 골라서 쓰고 있어요. "아니 제가 말한 걸 뭘로 들은겁니까. 몸에 좋은 쓴 약도 감초를 넣는다고 했잖습니까" 저게 아마 지가 욕 쳐먹고 그러니까 그거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암튼 저딴 소리 하니까 다들 뭐라고 한마디 씩 합니다. 다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네요. 근데 거기에 대해 하는 말이. "아무도 안 듣는거 같으니 단호박 먹고 이야기 한다면" 돌겠다. 이 미친 새낀 오히려 자기가 하고 싶은 말과, 내 말을 들어라. 딱 그걸로 가고 있습니다. 이길 수 없는 개새끼였네. 이 뒤에 뭔 욕들이 쏟아져 나올지 대강 감이 옵니다. 근데 이 새끼가 뭔가 좀 고분고분한거 같죠? 왤거 같습니까. KTX 타고 현피 뜨자고 대구시 수성구로 가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
![]() |
지네 집 앞 까지 오라고 도발하다가 진짜 앞으로 온다니까 "그냥 털털하게 이야기나 합시다" 이러네요. |
![]() |
![]() |
| 계속 바쁜 척 똥 때리고 계시네요. 개소리 작작 좀. 어차피 카페 같은데 가서 "XX 울리고 싶다" 그러고 사실 분이 존나 바쁜 척 오지네요. 근데 무서운게 뭐냐면 실제로 저기 방문한 분을 쟨 알아봤고 미행을 했어요. 근데 아닌 척 "어디냐" 이 지랄 하는거 존나 소름 끼침. |
![]() |
| 알면서 쳐 맞을까봐 말을 걸지 않고서 계속 쳐다만 보고 있었던 것. 얘는 당근거래 하면 멀리서 말 걸어주기만 기다리고 있겠다? 현피 뜨자고 나오라고 지랄하던건 그 쪽 아닌가? 말 거는 순간 아가리 쳐 맞을거 생각해서 저런거 아닐까 생각해 본다. |
![]() |
| 진짜 얜 물리적인 주먹 앞에서는 공손해지는 씹새끼구나. 암튼 평소대로 변명 열심히 늘어놓습니다. 그리고 자꾸 '에진핑' 이라는 닉네임이 나오는데 누군지 모르겠는데 요즘도 저 사람 종종 찾더군요. 대체 누구야? 아니 나도 그 사람 누군지 이야기 좀 들어보고 싶다. 암튼 쳐 맞을뻔 한거 도발하면 차 돌려서 올까봐 설설 기네요. |
![]() |
| 아카라이브 채널에 글 쓸땐 좀 이러저러 썼는데, 지금 그냥 짧게 적으면. 지 부모 짜내서 나온 돈으로 저 새끼한테 밥 얻어먹기도 진짜 좀 그렇지 않나? 점심 사준댄다. 지 돈 아니라고 그냥 막 쓰네. 아니 그렇게 쓸 돈 있으면. 야. 동남아 같이 한번 가자. 같은 여객기 뽑아서 링 위에서 10 라운드 뜨자. 새끼야. 씨발 존나 같잖네. 변호사 선임해서 변호사랑 이야기 나누고 서약서 찍고 10 라운드 현피 뜨자 씨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