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칠 사람이 안 빡치고 지가 빡쳤음
일단 지가 왜 정리함? "내가 하고 싶은 말 총정리니 확실하게 들으세요" 라니.
다른 글에서도 먼저 나온건데, 남들 위에 자기가 올라서 있다는 선민사상이 많이 느껴짐.
전부터 계속 그래왔던거고 지금 글에서도 그게 느껴짐.

그리고 이글루스 자꾸 왜 꺼내냐는 말이 제일 많았는데 1이랑 9 빼고 다 이글루스 이야기임.
심지어 8 까지가 이글루스고 9 가 현 상황. 8이 2012년인가 13년이고 저때가 2021년 임?

중간은 누가 다 쳐먹었냐? 얘 머리 속엔 이게 '이글루스 우익세력'이 저지른 일인 거에요.
아마 저 때 나이 31살 인데, 그걸 다시 설명 해 줘야할까요. 지가 생각하는 말만 하고 있는데.
다른 글에도 나왔지만 전혀 듣지 않아요. 감초니 뭐니 그냥 눈알 돌려버리지.

이 글을 썼던 2021년 3월. 그리고 다시 정리하는 2022년 12월 때도 제가 기록 하진 않았을텐데.
이 새끼 이글루스에서 다른 분 글에 반응 보이는거 보면 2분 컷 이에요. 무슨 말이냐.
상대가 어떤 글을 쓰던 읽지 않고 그냥 글을 바로바로 즉각즉각 써서 뱉어내요. 서로 통신을 못함.
그냥 자기 할 말을 하고 있음. 읽어도 자기 욕 하는거니까 뇌에서 바로 제거 함.

마지막까지 지 좋을대로 미화하고 있는데, 일부가 가장 빡쳐하는거.
자기가 쓰는 글들이 남에게 좋은걸로 다가오는 것 처럼 적는데 실상은 아주 개 씹새끼라는거지.
모든 게시판을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해서 말하지 말라고 해도 그냥 무조건 감정 뱉어내고.
게시판에는 야짤 올리고 싶음 야짤 올리고. 그게 또 남들이랑 좋은거 공유하는 줄 알고있고.

자꾸 지가 무해한 것 마냥 어필 하는데 지금 지 존재 자체가 개새끼라는거요.

 
자꾸 이번 일에 대해 회피하려고 면피책만 내놓으니까 사람들 다 빡쳐하죠. 이게 한 두번 저런거 아닌거 아니까 다들 한마디 씩 합니다.
나 저거보다 더 심하게 이야기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다들 한 마디씩 날림.
 
위에서도 적었지만
- 면피책으로 이번에 발생한 게시판을 어떻게든 삭제해서 자신의 치부와 욕을 덮고 싶어함
- 이 사건이 이글루스와 연관성 있다고 굳게 믿음

그 이글루스 사건이니까 이글루스 건을 정리하면 모든게 끝날 거라고 굳게 믿고 있는거에요.
지금 그 것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건 애초에 읽지 않으니까 모르는거고. 대충 글 몇 개만 봤죠.
자기 입으로 '원색적인 비난' 이라면서 읽지 않은걸 말합니다.

얜 진짜 정치인 하면 매일매일 발언으로 구설수 오를거야. ㅇㅇ
암튼 이 뒤는 완전 스킵 해 버려서 글을 날린거 같음. 계속 정준하 발언으로 회피

 
일단 웃긴게, 지금까지 본심 숨기는 척 아가리 터는데 본심 제일 못 숨긴게 '한종우'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저기 모인 사람은 '본심' 숨긴 적 없습니다. 개새끼야 씹새끼야 욕 하면서 존나 까댔지.
글 자체를 읽지 않은건 본인 자신인데 자기 집 근처에 있는 분 가니까 바로 급발진 하는거 보소.

뭐 내용은 또 개소리니까 넘기고. 보면 한종우 = '우리'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당연히 너가 고개 숙이고 죄송합니다. 인터넷 모두 끊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겠습니다.
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너무해도 너무한데" 이러고 있네.

애컴갤까지 터뜨려놓고 존나 뻔뻔하게 '디시에 제일 안 좋았던 인식 가졌을 때' 라고 하고 있음.
거기 말고도 터뜨린 곳 여러군데 있지 않나? 그리고 애초에 이 새낀 디씨에 좋은 인식 가진 적 없고.
이 새끼 선상엔 항상 일베,디씨,아카라이브 이게 항상 공존해 왔음. 또 회피성 거짓말 치고 있음.

 
단 20분 만에 머리 식히고. 라고 하는데 웃기네요. 아마 저 중간에도 여기저기 스레 다니면서 글 배설했을 거 같은데.
저거 다시 읽어보니 좀 웃긴게 많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쓴 글 다시 안 읽어보나 모르겠어요.

- 이글루스에서 쫒겨났다고 7년간 인생계획이 박살났다고 함. 왜? 이글루스가 무슨 100억 짜리 사업계획임?
- 약 쳐먹고 헌혈 못했다고 징징 댐. 누가 니한테 피 뽑으라고 뒤에서 칼 들고 협박함? 왜 핑계 댐?
- 신상가지고 장난 친 적 없음. 사실을 적었을 뿐이지. 온갖 사건이 아니라 니가 한 행동들 다 박제 때리는거임

당연히 니 화나고 다신 인터넷에 쳐 기어 나오지 말라고 적는건데 의도를 모르겠음?
존나 화내고 있네. 참긴 씨발 그냥 인터넷 안하고 잠수타고 말지. 무슨 인터넷이 지 생활터전인 줄 알어.
나는 생활터전 맞긴 하다 씨발아. 너는 근데 아니잖아.

존나 역겨운게 저기서 "님들 생각은요?" 하면서 공감대 형성할려고 하는건도 존나 역겨워요.
이글루스 할 당시만해도 이 새낀 잠깐 고등학생 후반이랑 재수생일때 인터넷 활동 기록 없는데,
그때 빼곤 몇 년 안되요. 애정은 니미 씨발 끊을 수 있는건 안 끊고 또 변명 늘어놓는 것임.

 
이건 5일이 아니라 6일
아마 약 먹고 바로 잠들었는지. 자고 나서 생각해보니 존나 개 빡쳐서 결국 급발진해버리는 내용으로 마무리.
위에서도 적었지만 '한종우' 와 '우리'를 너무 동일선상에서 보는지 모르겠어요. 죄인 '한종우' 주제에?

'소통해보자' '사람이 시발 그래 들어보자' 이러고 있어요.
몇 번이고 적지만 이 새낀 너와 나를 동등하게 보고 있는거에요. 왜? 이유는 모르죠. 아니 보통은 말이죠.
저 새낀 사람을 항상 밑으로 깔봐요. 근데 그게 그나마 지금 낮아진거에요. 동일선상이 된거죠.
저 상황은 '죄인 한종우' 가 되었는데 말이에요. 암튼 6일차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