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우의 3월 29일 카페 활동 일지 : 게시글 편 (라스트오리진 카페)
 
아침부터 발정난 새끼 마냥 코멘트 달고 있고.
점심 오후에는 하루종일 카페서 죽 치는 인생 백수새끼.
일단 하이라이트나 봅시다.
 

짤 바꿔버림.

저번에 원신카페서 저 지랄 하시다가 욕 존나 쳐 드시지 않았나?
여긴 여자 없을거라고 생각하도 다시 한번 이상성욕 내 뿜으시네요.

 

자신감이 넘치는건지. 아니면 내년까지 놀 생각에 기분 터지시는건지 알 수가 없네.
실제로 뭐 공무원에 대해 좆도 아는거 없고 아가리 개 털고 자빠졌는데. 결국 떨어졌죠 (웃음)

 
지금까지 한거 보면 충분히 빌런인데 뭐가 더 문제야?
게시판을 넘어서 홈페이지로 발전해 일대기가 박제되고 있는데 빌런 중 상빌런 아님?
 
게임 하고 게임에 대한거 아가리 털어라. 접속이 2달 넘어가네.
결혼은 무슨. 결혼하면 배빵에 실금하는거 보고 고추 만지작 거리다가 경찰 잡혀갈 새끼임. 역겹다.
 

지 부모 보살 되서, 몸에서 사리 나오는거 생각 절대 안함.
이 글 다시 가져와서 수정하는 21년 10월 까지 카페 돌아댕기면서 허세 치는걸 인생 낙으로 삼더라구.

 

흐음? 진짜?

하긴. 그 중간 사이에 그렇게 키배 뜨고서 화해 했다느니 개소리를 할 줄 내가 어케 알았냐.
퍄. 진짜 하루종일 있었더라. 퇴근 길에 유튜브 영상 보던 내 자신에게 미안할 지경임.

 

아 이걸 놓쳤네.

그래서 누가 지적하면 시비글로 인식하고 싸우고. 한판 뜨자고 지랄지랄 떨고서 밖에 나가선 쌈박질 못 하고 우물쭈물.
그러다가 들어와선 사람은 만나는 맛이라고 개 지랄. ㅇㅇ 개지랄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