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무새의 영역변경일기 (원신 카페)
 
원신카페서 왜 아가리 닫았나 했는데, 여기도 경고성 블락기간이 있었고, 그 사이에 라스트오리진 카페 가서 보지 핥다가 클리 무는 씹소릴 하다가, 거기서 정지(사실 걸로 정지 먹은건 아니지만, 것만 문제된건 아닐테니) 그리고 다시 원신카페로 돌아옵니다. 게임도 안하면서 뭔 씨발... 저흰 이런 새끼들은 게임비건이라고 하기로 했어요. 고기 안 먹는 새끼들이 음식점 들어가서 깽판 치듯이, 게임카페 가서 깽판 치니까 게임비건.
 
제목만 봐도 닫혀있는 변기통 같은 느낌. 다 열어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근데 이건 예외죠.

전부터 다른 사람들도 주기적으로 언급하던 부분인데, 지가 뭔가 좀 된다고 생각함.
어드민이 자기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에서 전립선 자극을 느끼는건지 모르겠네요.
저런거 이전 내용에서도 찾아보면 종종 나올겁니다. 자길 주시하고 있을거라는 착각.
자의식 과잉 개 오짐. 미친놈.

DC나 아카라이브 처럼 메모기능 있었음 그냥 넌 씹새끼라고 적혔겠지. 시발년아.

 
현실도피를 위해 원신카페서 하루종일 폰 두들기면서 히히낙낙 발기하고 계셨을거 생각하니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