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터걸도 섬란처럼 수위를 올려도 될거 같음 (얼터널티브걸스2 카페)
 
지랄 좀 하지 말고. 머리속에서 생각이라는걸 하고 그걸 밖으로 꺼내줬음 좋겠습니다.
성관계를 할 사람이 없고 맨날 손으로 빼니까 그냥 머리 속의 성욕을 쉽게 밖으로 빼내네.
이래서 똥을 싼다고 하는거에요. 배설물을 몸 밖으로 배출 하듯이.

말 하는 꼬라지가 좆종우를 모른다고 해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글 들 입니다.
최소한 저기가 카페에 쓴 글이라고 생각하면 찌푸려지지 않을 수가 있나요.
거기에 마지막으로 자기의 이상성욕인 여자애 울리는 것 까지 완벽 그 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