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과 뒤통수 치기를 공론화 합니다. (웃음)
누구 말대로 네이버 블로그 다시 시동 걸었네 (웃음)

시발. 카피 하면 카피 몇 번이나 뜨는데 그 때 마다 [출처] 뜨는거 개 역겨움.
즈그가 쓴 글이 그렇게 가치 있어하는지왜 그러나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암튼 사과문 쓴거 보면 사과문 좆도 없는데 개 지랄 떨고 있음.
"나는 테러리스트랑은 협상 안하지만 원하는대로 사과문 써줬는데 왜 안 받아줌?"
저 새낀 일단 몰라도 사과부터 하고 그러는 새끼에요.

것보다 퍼가주세요. 하면서 가스라이팅인지 뭔지 저거 여초에서 많이 쓰는 단어 아니냐?
진짜 이새끼 남페미 맞지? 전부터 자꾸 버팔로짓 하고 자빠진거 보면... 어휴 시발...

암튼 이번에 글에 편집까지 해서 정말 놀라울 따름이네요.
평소대로 폰스샷 좆으로 박지. 왜 정성을 들이세요?

일단 제가 쓴 글은 붉은 색 표기 갑니다

 
[퍼가주세요]네이버 닉 에진핑, 트윗, 비어베어 등의 가스라이팅과 뒤통수 치기를 공론화 합니다.
>> 어디서 또 같잖은 단어 배워왔는데 그짝에서 자주 쓰는 단어들이네. 뭐 틀린말은 아니잖음? :3))
>> 근데 이거 카테고리가 '공지사항' 임. 놀랍다. 지 포스타입 공지 올려달라는 그게 생각났음 ㅋㅋ



안녕하세요. 이번에 개인사정으로 블로그를 잠시 떠나게 된 Pegasus입니다.
>> 개인사정이 아니라, 더 털릴거 같으니 샤따 내린거지. 뭘 그래?
>> 솔직히 말해요. 개인사정 아니라 여기때문에 샤따 내렸다고 말해.



이번 일은 다름아니라, 제가 불미스런 일을 저지른 게 있어 사과를 하게 됬는데, '
그 사과를 받아들이긴 커녕 일종의 가스라이팅과 뒤통수 치기를 당사자들이 하였다는 걸
공론화 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 결과적으로 내가 사과 했는데 그 사과 안 받아주고, 가스...뭐? 또 어서 단어 주워와서 쓰냐.
>> 가스라이팅이니 공론화니. 그짝 분들 잘 쓰시는건데. 흠터레스팅합니다?



사건의 시초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한때 이글루스에서 정치질로 독박을 크게 써서, 정신적으로 많은 아픔,
퇴행을 겪었으며, 그로 인해 주변 인물들에게 큰 폐를 끼친 적이 있었습니다.
>> 너 또 지랄하고 구라친다. 정신적으로 아픈걸로 치면 지금도 아파보여.
>> 정치 없음 살질 못해요. 또 정치 끌어들여서 정치 희생양으로 만드네. 병신
>> 느그 새끼 병신짓 한건 아직도 인식 못하고 뻑하면 이글루스 정치타령이야.
>> 아가리 그만 좀 싸 놀리고, 개소리 집어치우고 여기나 공론화해. 씨발놈아.



물론 당시엔 정신적으로 퇴행이 심했기에 그때는 자각하지 못했지만,
사람들이 의외로 저한테 화를 많이 품고 있다는 걸 알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관련 톡방으로 들어가 조금 싸우긴 했지만,
>> 지 머리에 주먹 날라갈지 모를 상황에는 아주 공손하다가. 하루 지나니까 바로 우디르급 태세전환 오졌죠?
>> 술 쳐 마시고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형량 줄일려는거 보고 욕 했는데 너 같은 새끼들이였구만. 시발
>> 해결하려고 들어가서 싸웠다는데 그게 과연 조금일까? (웃음)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게 제가 하는 진정성 어린 사과라는 걸 알고,
그래서 사과문 중의 대표인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님의 사과문을 참고하여 작성했고,
이하 다음과 같습니다.
>> 진정성 어린 사과문 중에 하나 본게 '씨쓰리유저분들께 전해드립니다' 였음. 사과문 제목 맞음?
>> 진정성 이라면서 사과문 참고해서 작성. 시발. 씨쓰리유저분들께 전해드립니다.'는 뭘 참고함?
>> 사과문 참조해서 작성. 시발. 사과 할 마음 있는거 맞긴 함?




=== 사과문 시작 =============================================================================



안녕하세요.

저 페가수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4년동안 상처를 입고 또 민폐를 받으신 톡방 사람들에게 미안합니다.
>> 미안합니다(X) 죄송합니다. (O)
>> 시작부터 느낀건데 뭘 참고했다고요?



특히 사람들이 수긍함에 있어서 원치 않는 섹드립과 비록 캐릭터지만 섹드립으로 보기엔 과한 표현들.
그리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스캇물 등을 마음대로 올림으로서 많은 이들이 저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 ㅋㅋㅋㅋ 지금 여기에 이미지 안 올리면 나오는 그 기본 이미지가 거서 나온거야?
>> 스캇빌런 ㅋㅋㅋㅋ 그리고 위에 쓴거 최근에도 그러지 않았나? 스캇은 아니더라도.
>> 1달 전 에도 ㅂㅈ가 맛있군요. 하시던 분이 이런 글 쓰시니까 좀 그렇네요.



저는 한때 넷상에서 믿었던 사람에게 큰 피해를 입은 적이 있어 심적으로 퇴행과 여러모로 큰 고통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것이 제가 만들어버린 문제에 대한 변명거리가 되지 않는 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 다시 적지만, 너는 술 마시고 사고 친 사람들 욕 하지 마라.
>> 변명거리 안된다는거 말만 그럴싸하지. 그저께도 이글루스에서 깽판쳤잖아.
>> 너 반성 안하는거 그쪽 사람들도 다 알걸? 이 채널 모르겠냐?
>> 다시 적지만, 너는 다른 사람 말대로 타조새끼야. 모래에 머리 쳐 박고 숨는 타조새끼.



앞으로 여러분들께 있어서 대화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될 것이며
설령 야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표현으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 죽어도 야한 이야기는 안하겠다는 말은 안하는 그 의지. 응원합니다. :3))
>> 대화가 아니라 꺼져주길 다들 바라는데 끝까지 이해 못함. 좀 꺼지라고.
>> 며칠 전 까지 아가리 나불거리는거 보면 진짜 꺼지는게 정답임.



비록 제가 불미스러운 일로 심적인 퇴행을 겪은 적이 있었지만
피해를 본 사람이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잊은 채로 일을 저질렀습니다.
>> 다시 적는데 진짜 그 문과 전문가들 들러 붙어서 쓴 반성문 참고한거 맞지?
>> 심적인 퇴행이 반성문에 두번 나왔다? 뭔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걸로 면책권 얻고 싶어하고있음.
>> 진짜 미친새끼다. 종로에서 뺨 쳐 맞고 딴데가서 지랄하는게 바로 이거구나 싶다. 하...



저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에게 정말 미안하며 제 마음이 회복된 지금은 여러분들이 저에게 느끼는 화와 많은감정들을 이해합니다.
>> 이 글과, 어제 까지 깝친거 보면 그거 전혀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요. 다들 이 채널 알던데 ^^ 그 화와 감정 좀 느껴보시길.


그리고 저는 여동생을 형제애적인 마음으로 사랑할 뿐. 정욕을 느끼진 않습니다.
그러나 이 것을 표현함에 있어서 모호한 표현을 씀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오해와 불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솔직히 거짓말이라고 느끼는게, 뭐냐면요. 님 어머니한테 죽빵이나 각종 증오 같은거 글이 최소 5개임.
>> 거기서 그거 몇 번 썼는지 궁금한데, 여기에도 여동생에게 정욕 느끼는게 스샷 최소 1개 등록되어 있음.



특히 몇몇 단어들을 다시 보니 제가 여동생을 형제애적으로 사랑한다기보단 정욕을 느낀다는 것으로 읽히는 게 보였습니다.
이 점에 대해, 당시 그저 여동생을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생각없이 모호한 표현을 쓴 제 잘못이며 앞으로는 글을 쓸 때 있어 심사숙고하면서 쓰겠습니다.
>> 어제도 그 지랄 한거 보면 글 쓸때 절대 심사숙고 하면서 안 쓰지. 느그 하는 꼬라지 이 채널로 다 생중계 되고 있어. 병시나.


글에 있어 정약용 선생님 말처럼 이 글이 저잣거리에 나돌아 원수나 남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 것인가 생각하며 써야한다고 하는 말처럼
>> 이 부분 보자마자 느그가 에반게리온 카페서 '회원들에게 약이 되길 바라며' 그거 생각나더라.
>> 이 부분 세 번째 같은데, 진짜 이재용 반성문 참고해서 쓴거 맞냐?



저도 여동생을 형제애적으로 사랑한다는 걸 표현함에 있어,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를 함에 있어 심사숙고하며 써야 했으나
그것을 그저 젊은 때의 혈기로 막 적어 쓸데없는 오해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해 저와 여러분간의 감정 싸움이 벌어진거 같아 이 점 정말 죄송합니다.
만약 제가 생판 모르는 남이었다면 충분히 오해를 살 글이었다는 걸 이제 알았기 때문에
더더욱 여러분에게 죄송한 마음이며 그래서 더더욱 글을 씀에 있어 심사숙고하며 쓸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 분명 이 새낀 다른 글과 달리 이 글은 몇 번 쓰고 퇴고했을게 분명한데 글이 자꾸 이상하게 가네.
>> 위에서도 느꼈던건데, 자꾸 뭔가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한번 더 돌고 있음. 일단 내가 생각하기엔 그럼.
>> 심사숙고라는 단어 4번 나왔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실망과 화를 느끼는 감정을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지적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는 좀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유저가 되겠습니다.
>> 하하하하하. 아 이 부분은 그냥 웃겼다. 더 쓸 것도 없을거 같아.



=== 사과문 끝 - =============================================================================



그러나 방 관계자들은 제 사과문을 보고 x본식 사과문이다. 진심이 없다 등의 품평을 하였고,
>> 자기가 뭐 글 잘 쓰는 줄 알고 있어. 지 딴엔 글 만큼은 남보다 잘 쓴다고 생각하고 이력서에 쓸 새끼임.
>> 문젠 뭐냐면 진짜 글 좆도 없이 못 씀. 요즘은 사과문 1차 2차 3차 가는거 모름? 배운 사람도 그런데말야.
>> 이재용사과문은 전문문과박사들 존나 달라 붙어서 쓴거니까 퍼펙트한거고. 병시나.



전 그래서 제가 사과문을 제대로 쓰지 못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 에진핑에게 물었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얻었습니다.
>> 밑에 이미지 첨부함. 1/2
그러나 제가 방을 나간 뒤, 웃기게도 이 사람들이 이빨을 드러냈습니다.
네. 바로 이겁니다.
>> 이게 얘의 본색이지. 내 사과 받아주지 않고 날 웃음거리로 만들어? 나는 내딴에 진심어린 사과...
>> 아아 그래. 그래서 각종 업계서 사과문 터지는데 1차 2차 3차 쓰냐? 너는 1차로 끝낼 위인이고?
>> 시발 지가 무슨 비운의 조커 인 줄 알아.
제가 이걸 보고 어떤 느낌이 들었겠습니까? 이건 가스라이팅이나 다름없는 수법 이었습니다.
또한 잘못이 있는 사람이 사과를 하려고 왔는데, 그 사람의 진정성이란 진정성은 뒷구녕으로 다 짓밟은 거나 다름없었습니다.
>> 드디어 나온다. 피해자 코스프레. 남에게 뒤집어 씌우기. 누군가 말을 해 줘도 못 알아들어 쳐먹는거.
>> 야 씨발놈아. 저거 위에 쓴 거 누가 읽어도 진정성은 좆도 없다고 느껴. 저게 사과문이냐? 시발놈아?
>> 진짜 본색 드러냈다고 느낀게 '귓구녕으로 다 짓밟은 거나' 에서 니 생각 싹 보인다. 이 새끼야.
>> 잘못한 새끼가 그냥 아가리 싸물고 꺼질것이지 진짜 어지간히 개새끼다. 너도. 개새끼로 끝날것이지.



쉽게 말해서 예전에 제가 기억하던 사과 사건으로 비유해 드리겠습니다.
>> 드디어 나왔다. 느그식 비유법. 너 비유 같은거 못한다고. 병시나.



예전에 스트리머 케인님이 샌드백님에게 불찰을 저질러서 영상으로 사과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샌드백님은 그 사과를 받아주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죠.
하지만 만약 그 스트리머 케인의 사과를 만약 샌드백님이 진정성 없다고 무시하고,
뒤에서 조롱한게 발각되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 위에서 적었죠? 이 새끼 비유 못한다고. 케인이 누군데. 샌드백은 누구고.
>> 이 글은 좀 정성 들여서 쓴거 같은데, 퇴고는 안했어도 한번은 읽어보셨죠?
>> 계속 같은 말 나오는게, 이 새끼 같은 말을 반복하니까 나오는거임.




전 솔직히 말해서 이번 네이버 유저들한테 실망을 크게 했습니다.
이런 가스라이팅 수법과 통수 치기면 전 이제 사과도 없고, 짤없이 그냥 너죽고 나살기로 싸우렵니다.
>> 너 새끼 이글루스에서도 그랬고, 다른데서도 다 그렇게 해서 조지고 있잖아. 병시나.
>> 뻑하면 뭐 싸우자는식으로 나오는 새끼가 여긴 아닌 것 처럼 그 지랄 떨고있네. 미친놈
>> 뭔지 몰겠는데 느그 새끼 그렇게 40살까지 무경력 무직 백수로 싸우는거 보고 싶긴 함.
>> 진짜 인터넷 앰창인생이다. 인터넷에 목숨 건 새끼. ㅋㅋㅋㅋㅋ 진짜 인터넷 없음 뭐했을까.



간단히 말해서, 대화 이전에 인간이 되지 않았는데, 제가 인간다운 수법을 왜 써야 하겠습니까?
>> 이 새끼가 한 말을 이 채널에 있는 각종 글들을 들여다보고 다시 한번 이 부분을 읽어봅시다.
>> 32살 무경력 무직 방구석에서 PC 없이 폰만 들여다보는 백수새끼가 인간다운 소릴 하네.ㅋㅋㅋ
>> 야 시발. 진심 다해서 공시 준비하는 사람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어디가서 공시한다고 말하지마라.



무엇 때문에 제가 소중한 시간 3시간을 들여 저 사과문을 작성하였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입니다.
>> ??? 3시간? 저게 3시간? 아니 저 쓰다 만거 같은 글이 3시간이라고? 3분 아니고?
>> 그래서. 3시간이고 3일이고, 저 글이 완성도 높냐면 좆도 없는데 왜 느그 글이 뭐 잘난것 마냥 그럼?
>> 나도 가끔 궁금한데 니 새끼가 뭐길래 내가 이 채널에서 글 쓰고 있나 그게 가끔 궁금해.



그리고 이번 일로 네이버 유저들이 이렇게나 수준이 낮다는게 느껴져서 더이상은 말을 하고 싶지 않네요.
>> 다시 적는데요. 32살 방구석 무경력 무직 백수새끼가 공무원 시험 떨어진거 뻔히 보이는데 수준 높다고 생각치 않거든요?
>>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는 32살 새끼가, 것도 올 해 초에 중학교 영어 다시 보고 있는거 보면 수준 높다고 안보이거든요?
>> 정약용이니 뭐니 각종 명언들 떠들면 되게 수준 높아보이시는 줄 아나본데, 이 분이 말하는 수준이 뭔지 모르겠군요. 하.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 글로 50분 썼네. 한번 쭉 읽어봤는데 진짜 좆도 없는 소리 해 놓고선 사과 안 받아줬다고 징징거리네.
위에서도 적었던가요? 이 새끼가 이 글 공지사항에 등록 했다는 점. 와우. 쿨타임마다 까는데가 아니고?

 
접속자수 164만.
한종우의 블로그 보는 사람이 849명.
한종우가 추가 한 사람 469명.

전에도 잠깐 좆성하 새끼가 채널 링크 걸고블로그에서 지랄 할 때
코멘트 창 캡쳐하고 싶다고 했던게, 네 편을 얼마나 들어주는가.
그게 궁금했고 보고싶었던건데 결국 그 글은 날렸었죠.

암튼 이번에 보니까 편 들어주는 사람이 좀 있네요?

글 좀 보니까 두 세명 정돈 쟤 편 들어주고 잇네요.
축하합니다. 그렇게 849명 에 469명. 그 사람들 중에서
2,3명만 저 새끼 후장 빨아주고 계심.

다시 말할께요. 자자...
퍼가 달라고 그렇게 앞머리를 붙였는데 그 게시물 검색을 해 본 결과?

5월 3일 22시 경 검색 내용. 아무도 퍼가질 않았다.


아무도 안 퍼가네? 서이농사 참 잘 지었다!
억울하다고 글 올려서 시위질 하는데, 옆에서 도와주지 않곤 겨우 희망의 메시지나 나눠주네.
간단하잖아요. 위로의 메시지 하나 날리는 것 만큼 쉬운 것도 없죠.

코멘트로 종우 편 들어주면 종우게이야 전립선 찌릿찌릿해지고 힘이 불끈 솓아오르겠죠.
상대는 이웃관계로 계속 남을테니까 좋겠죠. 그 다른 사람과 서로 알던 사람은 끼어들리 없고.

원했던게 그 공론화 한다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이거 보고 "나쁜 사람이네!"
이런걸 바랬을텐데, 그냥 남도 모른 제 3자가 장례식장에서 건내는 위로의 한마디 정도.
잘했어요. 원하시던 서이농사가 아거죠? 그 편 들어주는 사람도 퍼 가달라는건 안퍼가네.

개 웃겨 진짜 ㅋㅋㅋ
이 새끼 하는 거 보면 여초성향에서 잘 놀텐데 왜 못 놀지? 페미시대 1급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