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지식인에서 지식을 구하다
 
 
제목 존나 길어질거 같아서 짧게 썼어요.
저거 계정 터뜨린 뒤에 새로 만든걸로 올린거 같은데.
쓸대 없이 길으니까 대충 잘라봅시다.

대충 7월말에 썼으니 6개월 전이고.
자기 억울하게'중상모략과 비방, 사적제재 선동하는, 이른바 안티사이트'
이른바 안티 사이트. 이른바 안티 사이트. 이른바 안티 사이트 ㅋㅋㅋ
니가 쓰고도 안 오글거리디? 니한테 안티가 붙어? 안티? 하하하하.
안티바이러스 겠지 병신아! 그거 다른 말로 백신 아니냐? 종우담당백신.

근데 얘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게, 쟤가 FC2 어케 알았냐면.
FC2에 링크가 걸려져 있는데, 얘가 네이버 블로그 유입경로 보는걸 몰랐음.
그걸 다음날 바로 알아채고 들어와서 지랄떨었잖음. 구글은 아니지 않냐?
구글로 거기 어케 검색하게? 암튼 구라 1스택.

'sns 활동을 하면서 잘못 한 것도 있고 잘 한 것도 있지만'
이라는데 뭐라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뭘 잘해 잘하긴?
야 이딴게 생기면 니가 지금까지 뭘 잘했는지나 좀 말 좀 해봐라.

어쨌든 얜 경제적으로 힘든 상태라는데 당연하겠죠. 부모에게 어케 기댐?
내가 전 부터 말했는데 일단 두가지.

1. 지만 뭐 칼 들고 있는 줄 아나봄. 난 방패 있는데 뭐 어쩌라고?
2. 부모한테 이런거 보여주고 변호사 선임하게 돈 좀 달라고 해봐라.

 

근데 글 자체가 진짜 뭐랄까. 존나 처량하긴 하네.
돈 없는 려성시대 괴미 좆고딩년들이나 와서 그런거 물어볼 줄 알았는데,
돈 없어서 찡찡대는 나이 30대 새끼가 와서 저러네.

 

나이 30 먹어서 취업 못하면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우리 종우는 아니에요. ^^ 지금까지 놀면서 잘 되길 바라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