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폭해서 잉잉 울려보고 싶다
진짜 이 새끼는 여자 울리고 싶다는 개소리를 불알에 정액 쌓이듯이 쌓여서 못 참을 정돈가.
배출 할 곳 찾다가 "여긴 내가 아는 사람 없으니까 여따가 배출해야지. 히히"
요러고서 결국 9월 2일에 배출을 하네요. 배출이 맞죠. 얼마나 저 말을 쓰고 싶었을까요(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