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21년 9월 13일에 한종우는 말했다.
 
 
... ... 글 쓰기 전에 쭉 읽어봤는데, 평소에 종가새끼가 글 쓰던거랑 별 다를거 없군요. 뭔 씹소린지 몰겠습니다.
하나 씩 나눠보겠습니다. 것보다 남이 뭐라고 하면 하지 말아야지. 가 아니라 설문해야징~ 요러고 자빠졌네.

141표나 문제 없다는 식으로 나왔나보네요. 것보다 뒤에 은근슬쩍 '팬심 표출이잖냐' 라는 소리 썼는데.
존나 은근슬쩍 끼워 넣은거라고 밖에 안보임. 그정돈 괜찮잖나. 이거팬심이잖아. 를 하나로 해서.

것보다 이 새끼 불편하게 느낀게 바로 이건데 102표. 앞에 '다만' 붙었죠. 꼭 뭔가 찬성에 반대 붙은거 마냥.
존나 불편한 기색을 은연중으로 글에 드러내네요. 그리고서 쓰는거 좀 보니까, 에휴... 지가 쓴 글 해설요.
좆도 없네. 저 새끼 베리베리 뮤우뮤우 어쩌구 하는데, 저 새끼 2006년 닉이 도쿄뮤뮤 였음. (사실임)

그 뒤 부터 진짜 해설을 몇 줄간 하는데 그냥 안 읽었습니다. 찐따농도가 뭘케 더 커졌냐.
지가 해설하고 지가 결론 내리고 호불호 어쩌구. 분위기도 파악 못하는게 분석하고 자빠졌네.
아 그냥 설문지 캡쳐할걸. 뭔 개 씹소릴 거따가 올렸나 볼걸 그랬어요.
지 좆대로 설문 만들고 지 좆대로 해석. 좆 같은거 얼굴 가리고 몸통보고 딸딸이치기.

일단 지 좆 좋을대로 해석 해 놓고 암튼 미안쏘리. 요러면서 자제한다고 하네. 존나 혓바닥 길음.
전체적으로 존나 골 때리는데 마지막까지 존나 똑똑한 척. 좀 음악 듣는 형인 마냥 글 쓰는거 꼴같네?
저 새끼 존나 지가 위트있는 것 처럼 음악이 뭐 어쩌구...

와 진짜 전체적으로 그냥 미쳐 날뛴다. 솔직히 적으면.
이거 업데이트 되서 보러 온 사람들이 저거 4줄 쯤 부터 그냥 뒤로가기 누를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