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병원을 한번 가시는게
 
그렇게 며칠이 지난 뒤. 또 울리고 싶다는 씹소릴 올립니다.
그 141표 준 사람들은 암 것도 모르고 저렇게 눌러줬겠지만. 아니 감사합니다. 안 그랬음 이 새끼 여기서 쳐막혀서 못 발견할 뻔.
박제 할 수 있는 미래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1표의 여러분들!
 
제가 이 새끼 '넌씨눈' 이라고 종종 이야기 하긴 했는데, 그 연구자료를 이번 페이스북에서 가져와도 될거 같네요.
계속 씨발 눈치 없다. 라고 적고 있는데, 이전까지는 다들 예의 차리느라고 안 적은건지 뭔지 몰라도 여서 많이 보게되네요.
쯥... 저렇게 적으니까 즈그 새끼 취업 안하고 방구석에서 잉잉좌 되는거 보고 어머니는 눈물 안 흘릴려나 몰라.
그거 보고 애정표현이라고 "어머니 울었다!" 하면서 존나 감격에 김정은 만난 북괴린민 마냥 울거같네(풉)
 
넌씨눈 2
 
맞아요. 이 새끼가 컨셉이면 여기가 2006년 부터 시작할 수가 없잖아요.
 
광기 맞아요. 광기가 다른데로 퍼져서 그렇지. 2006(이하략)
다시 쓰지만 저 찐따새낀 여자 실제로 울려본 적 없을 것임. 전에도 적었었네요. 여자 우는거 보면 존나 착찹하다고.
울려본 적 있어야 뭐 그런 감정이라도 느껴보지. 방구석에서 딸딸이나 치는 백수새끼에, 이성관계 없는 새끼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