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농도 왜이래? ... 종가놈:찡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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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적으면서 아카이브에 이 새끼 행적 보니까 최근에 존나 기분 좋을 만도 했네요. 그걸 종이에 적었음 종이낭비였고 지금은 데이터 낭비인 똥덩어리 완결했다고(에필로그도 철자 틀림) 좋으신 듯. 찐따농도를 점점 더 발산 시킵니다. 그 와중에 찐따라고 다들 손가락질 해도 저 새끼 눈깔엔 찐따가 안보임. 솔직히 찐따망상 부터 시작해서 찐따라는 소린 종가놈에게 그렇게 안 들리던 말인데 여기선 엄청 들림. 아마 내 생각인데 여기 유저층이 중고등학생이 많은거 같은데, 거기서 찐소리 들으면 얜 학교 다닐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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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그냥 눈에 찐따라는 단어가 안보이는 거 같음. 전 부터 그랬잖아요. 얘 지한테 안 좋은 말 하면 아에 답변 회피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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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점잖게 찐따짓 하지 말라고 하하하 웃으면서 저러는데, 저걸 또 칭찬으로 받아들임. 나도 첨엔 못 알아들어도 후엔 뭔가 실수했구나. 잘못했구나 하는데, 저 새낀 저거 지금도 칭찬 받은걸로 기억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