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간 연재한 소설을 초보작가라며 개소리 하면서 에필로그는 3개 나눠서 쓰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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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수레가 요란하기만 하다. 진짜 좆도 없는데 그거 하나에 다 못 적고 3개로 나눠서 적었음. 아주 기분이 좋으신가벼. :3))) 최근에 소설 쓰는 어떤 작가분이 좋은 글이라고 칭찬해주니 전립선 건들지 않아도 아주 그냥 전립선이 짜릿짜릿 무발기 사정하셔서 그런가 기분 진짜 좋으신거 같음. 그냥 첨 부터 아가리 쳐 여물고 소설만 쓰셨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게 다 니 업보. 병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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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가 노벨피아에 '초보작가' 라고 올렸는데 11년. 병신새끼. 11년이면 직장에 입사한 신입도 11년이면 과장이야. 그게 초보고 신인이냐. 미친새끼. 진짜 얘는 아직도 지가 인생에서 신입인 줄 아나봐. 30대에 무경력 무직에 겨우 하는게 집에서 키보드 두들기면서 돈도 안 나오는 소설 쓰는게 그게 자랑이냐. 뭐 그건 그렇고 그 '넷상에서 좀 안 좋은 일을 겪게 된 이후' 는 끝까지 못 놓네. 진짜 웃긴다. 야 그래. 누가 저거 물어보면 이제 여기 이 홈페이지 알려줘라? 내가 이런 일 겪었다고 링크 걸라고. 건 그렇고 위에서도 적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보고서, 리마스터 라는 단어에 존나 감명 받았나. 진짜 리마스터 환장하네. 리마스터는 무슨. 그래서 후원금 좀 들어오든? 그때 느가 찾던 후원금 좀 들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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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라클코루다 성님이 얼마나 허세에 쩔었는지 볼 수 있는게 바로 '오마쥬' 라는 부분. 오마쥬 라는게 남이 보고서. "오 이거?" 지. 이건 요거의 오마쥬 입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야 니 글 초반부 제외하면 많이 읽어봤자 5명도 안되는데 거서 오마쥬 보고서 "오 이거 그 오마쥬네" 하지 그걸 설명하고 있음. 자기 똑똑한 척 하느라 지적 허세감에 취해서 이런거 쓴다는걸로 밖에 안보임. 내가 저 새끼 글은 안 읽고 일부러 에필로그만 눌렀는데. 저 새끼 쓴거 보고 있으니 그냥 지적 허세만 느껴짐. 다시 적는데 남이 보고서 이건 이거의 오마쥬네. 이건 이거의 패러디네 하는건 독자가 확인하고 웃는거지. 지가 쓰는게 아님. 뭐 그렇다고 그런게 많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에휴. 그래서 글로 밥은 먹고 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