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연재한 소설을 초보작가라며 개소리 하면서 에필로그는 3개 나눠서 쓰네
많고 많은 닉네임. 그 중 지금 닉네임은 야라클코루다! 우리 야라클 니뮤가 근 10년간 쓰시면서! 어디에 소설 평가 좀 해달라고 하니까 존나 비평 받고 삔또 상해서 쓰는 둥 마는 둥 하다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나오니 그 리마스터 라는 단어에 혹해서 다시 리마스터라는 이름을 달고 포스타입에서 만나자고, 공지로 좀 올려달라고 히히 거리다가 1주 정지 먹고 삔또 상하는 등! 암튼 우여곡절 많았는데 거 야스타입이 토양이 안 좋다고 결국 또 뛰쳐나가서!

아 존나 기네. 암튼 지금 노벨피아에 와서 코멘트도 좀 달리고 조회수는 뒤로 가면 갈 수록 10을 넘기는 걸 거의 볼 수 없지만 암튼 좆도 없는거 겨우 에필로그 냈다고 좋아하네요. 것도 그걸 3개로 나눠서 냈는데 얼마나 병신 같은지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얜 좆도 없는게 똑똑한 척 해서 개 역겨워. 나이 30 먹었으면 여기서 돈 벌 생각 하지 말고 빨랑 야가다나 뛰렴.

암튼 에필로그 다 읽을 것도 없고 병신 같은거 3개만 가져와봤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기만 하다. 진짜 좆도 없는데 그거 하나에 다 못 적고 3개로 나눠서 적었음. 아주 기분이 좋으신가벼. :3)))
최근에 소설 쓰는 어떤 작가분이 좋은 글이라고 칭찬해주니 전립선 건들지 않아도 아주 그냥 전립선이 짜릿짜릿 무발기 사정하셔서 그런가 기분 진짜 좋으신거 같음. 그냥 첨 부터 아가리 쳐 여물고 소설만 쓰셨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게 다 니 업보. 병시나.


얘가 노벨피아에 '초보작가' 라고 올렸는데 11년. 병신새끼. 11년이면 직장에 입사한 신입도 11년이면 과장이야. 그게 초보고 신인이냐. 미친새끼. 진짜 얘는 아직도 지가 인생에서 신입인 줄 아나봐. 30대에 무경력 무직에 겨우 하는게 집에서 키보드 두들기면서 돈도 안 나오는 소설 쓰는게 그게 자랑이냐.

뭐 그건 그렇고 그 '넷상에서 좀 안 좋은 일을 겪게 된 이후' 는 끝까지 못 놓네. 진짜 웃긴다. 야 그래. 누가 저거 물어보면 이제 여기 이 홈페이지 알려줘라? 내가 이런 일 겪었다고 링크 걸라고. 건 그렇고 위에서도 적었지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보고서, 리마스터 라는 단어에 존나 감명 받았나. 진짜 리마스터 환장하네. 리마스터는 무슨. 그래서 후원금 좀 들어오든? 그때 느가 찾던 후원금 좀 들어와?

야라클코루다 성님이 얼마나 허세에 쩔었는지 볼 수 있는게 바로 '오마쥬' 라는 부분.

오마쥬 라는게 남이 보고서. "오 이거?" 지. 이건 요거의 오마쥬 입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야 니 글 초반부 제외하면 많이 읽어봤자 5명도 안되는데 거서 오마쥬 보고서 "오 이거 그 오마쥬네" 하지 그걸 설명하고 있음. 자기 똑똑한 척 하느라 지적 허세감에 취해서 이런거 쓴다는걸로 밖에 안보임. 내가 저 새끼 글은 안 읽고 일부러 에필로그만 눌렀는데. 저 새끼 쓴거 보고 있으니 그냥 지적 허세만 느껴짐. 다시 적는데 남이 보고서 이건 이거의 오마쥬네. 이건 이거의 패러디네 하는건 독자가 확인하고 웃는거지. 지가 쓰는게 아님. 뭐 그렇다고 그런게 많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에휴. 그래서 글로 밥은 먹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