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씨발.
계속 해서 찐따니 뭐니 소리 들으니까, 삔또 상해서 또 좆 같은 똥을 싸고 계시네요. 대충 2주 만 입니다.
여러분. 제가 가끔 여러분들 웃음을 주고자 개그 치면 가끔 싫어하는 분 많던데 왜 그런가요.
> 이거 지금 진심으로 적은건가. 뭐라 적어야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그거만 생각났음.
워낙 세상이 차디차서 많이 웃고 그러는 거 다만
> 9월이면 존나 더웠을 시기네. 차디차긴. 아... 하긴 그 실패박람회에서 뭐 하나 꿰찼다고 기분 존나 하이했겠네.
> 왜 하이한데 이런 소리가 나오냐면, 지금 이 새끼 기분이 실패박람회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거임. ㅇㅇ
> 전 부터 자꾸 뭐 세상이 차디차다느니 그런 소리 하는데 실패박람회랑 연관 있는 분위기면 분위기일거임.
역시 저는 커뮤에서 개그담당하기엔 너무 잼민이 같아 보이는 걸까요.
> 미친새낀가...
짤방 출처는...
> 캡쳐 안했습니다. 그걸 왜 글에 붙이는지 모르겠네. 뭐 짤방 보고 반응이라도 해 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