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받으러 왔다
 
 
종우가 저때 아마 실패박람회인가 거기 한자리 꿰차고 진행하느라 기분 좋고.
자기에게는 해가 되던 아카라이브 채널이 삭제되고 조용하니까 기분 좋겠지.
FC2는 그렇게 활동량 없으니까 이제 슬슬 기어 나와야겠다 싶어서 나왔겠지.

근데 어쩌냐?

니 새끼 기분 조질려고 1달을 투자해서 이렇게라도 만들어 놨는데.
"빚 받으러 왔다." 라는 말에서 그의 결의가 느껴지네요. ㅋㅋㅋ

글 4개가있던데 공개 된 글 하나가 저거임.

뭐가 쌈질에 명분이 있는지 전혀 모르겠고. 뭔 씹소리 하는지 몰겠음.
아니 왜 내가 이 일 하는게 지지 받아야함? 이거 자원봉사인데?
이거 돈도 안되는데 왜 지지 받음? 이 새낀 진짜 머리속이 정치판이네.
친북친중 좌익파시스트 빨갱이새끼가.

뉴스에 떠야할건 우리 종우 아닐까요?
30대에 취업도 못하는데 심지어 지금까지 일 한번. 취업에 대한 노오력 한번 없던 애가.
아니 우리가 왜 뉴스에 떠? 니까지거 땜에 일케 만든걸로 왜 뉴스에 뜨는지 몰겠는데?

쟨 좀 자의식과잉 개 강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