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종북좌파의 낙인에 분노하는 나
 
 
종북 낙인에 "아오 빡쳐" 한마디가 정말 인상깊다.
나는 사람들의 정치성향에 대해 신경을 쓰고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하려고 한다. 하지만 종우는 아니지.
종우의 정치성향은 어디로 향해있던 존나 까야한다. 이 새끼는 정치성향 자체가 개 쓰레기기 때문이다.

그렇다. 종북좌파 친중친북반일씹덕.
누군가에게 새겨진 종북낙인에 대해 분노하는 모습이 바로 이러하다. 애초에 재정신이라면 종북하겠나?
하지만 친북친중반일씹덕 한종우라면 하고도 남는다.

친북친중 아니라고 해도 페이스북의 글은 정말 솔직하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