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를 좆으로 보고 있는 '미라클가루다'님의 근황 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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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느끼지만, '미라클가루다'는 독자를 좆으로 보고 있음이 분명하다. 이 글을 업데이트 하는 현재 나는 2월 부터 4월 까지 현재 세 번의 일기성 공지글을 정리하고 있다. 토요일날 여행 다녀오면 피곤해서 못 올린다는 내용 : 일단 이 새끼가 평일에 글을 쓰는 게 아니라, 토요일날 되면 글을 써서 똥을 싸듯 올린다는 것을 알겠다. 자기가 무슨 글 쓰는 천재 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다. 것보다 여행을 간다는 부분을 글 정리하면서 다시 보는데, 백수새끼를 집에서 돈 까지 줘 가면서 여행 보내는게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정확히 이 새끼는 어딘가 존나 쏘다니긴 하는데 그냥 인터넷에서 개 씹소리 좀 쳐 하지 말고 여기저기 여행이나 쳐 다니셨으면 좋을거 같다. 웹에서 꺼지라고. 육체적 피로를 호소하는 내용 : 위에도 적었지만 평일날 글을 써서 주말에. 토요일과 일요일에 업데이트 하는게 아니라 똥 싸듯이 토요일에 쓰고 일요일에 쓰고. 딱히 그런것도 아니다. 그냥 지 필요한대로 하나 뭉탱이로 써서 반으로 쪼개서 동시에 올리고 있다. 뭔가 좀 내용이 많은 것 마냥. 근데 텍스트 수량이 거기 다 보여서 역겹다. 선조치 후보고 : 병신새끼... 여행예정에 대해 나중에 공지로 보고 한다는 내용 : 그런건 블로그에 쓰는거에요 병시나 ^^ 근데 이 새낀 시외버스 타고 외각으로만 가도 해외여행 간거 같다고 꺄르르 하는 새끼라 정확히 뭔 말인지 해석이 불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