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을 위해 칼을 가는 한종우
 
 
유튜브 게시글 :
2021년 변호사 상담비용, 선임비용 안내! 법무법인리 (2021. 3. 7.)
대강 5월 쯤에 적은걸로 나오는데 정확한 날짜가 없어서 2일로 퉁 침

2021년에 올라온 글에 2022년에 코멘트 쓰고 있다. 거기에 친절한 답글.
돈도 못 버는 '야미빅풋'이 꼭 하고 싶은게 '우리'를 법정에 댈고 가고 싶은가보다.
근데 어쩌냐. 헬반도 법 적용 안되는데, 뇌내법을 적용하고 싶은가봐.
뻑하면 '법적으로' 타령 하는데 그거 뇌내법 아님? 뇌에서 니한테 유리하게 법적용.
세상이 지 좆대로 유리하게 돌아가는 줄 알고있네.

작년에도 그러더니 올 해도 또 저러네. 변호사랑 5분 상담할 돈은 있나요?
간단하게 상담 받고 그 돈 열심히 모아보려고 했는데, 응 변호사 그거 다 돈이야.

인간 대다수는 세상 살아갈 기본이 안 되어 있는거 맞긴 한데, 이 새낀 정도가 심해.
양심이 없는 새끼. 진짜 뭐든지 날로 쳐 먹으려고 하네.

아니 딴거 모르겠는데, 니가 몇 천 벌겠다고 돈 벌러 갔음 여기가 활성화 되었을까?
아니지! 니가 그냥 아가리 쳐 닫고 웹에서 나갔으면 이런 일 없잖아? 같잖네 시발.

일방적으로 쳐 맞으니까 기분 존나 나쁘신가봐?
심지어 설명도 재대로 안 써놨네. 자기한테 뭔가 나쁜 사건 하나 걸린 줄 알겠어?
그나마 지 편에 서 있는건지. 아니면 설명 대충 해 줘서 현재 니 편인건지 몰라도
누가 이런 사건은 이러이러하다 설명 해 줬으니 형사사건이니 뭐니 적었겠지.

매번 적건데, 인생은 니가 쓴 좆도 안되는 호소문이라는 소설처럼 다이나믹 하지 않아요.
그 호소문 보면 뭔 지가 한 일은 사건에 재대로 나오지 않고 '엉뚱'으로 덮어 씌우던데,
정작 니가 한 일 여기 다 있는데 무슨 형사사건임?

'나' 라고 봐. 니가 만약 나한테 걸면 나는 뭐 없는 줄 알음? 니 같은 새끼 한 두명 보냐?
봤어도 박제 한 새낀 니가 처음이야 좆만한 새끼야. 이 새끼도 복수한다고 지랄하는거 귀엽네
나도 종가새끼랑 같은 일 겪었어 어떤 느낌인진 알고 아직도 빡치는거? 알지.
근데 이 새낀 정도가 너무 심함. 그냥 뭐 노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네. ㅋㅋㅋㅋ

아니 뭐 매번 쓰기 귀찮으니 나중에 다른 내용으로 한번 더 적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