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이가 또 돌아왔네
 
 
노트북은 돈 없어서 팔아버리셨나요? 전에 사진 보니까 레노버 노트북 있던데 그거 어디가심?
팔아버렸나요? 저 중간 내용이 궁금해요. 저 글 등록된게 22년 6월 25일 이고, 11월 쯤에 새로 샀대죠.
진짜 스토리 궁금해지네요. 것보다 글 하나하나가 진짜 명문이네요.

'모바일의 워드프로세서를 쓰다보니'

꾸역꾸역 자기가 IT에 정통한 것 마냥 깝치면서 단어 선택 하는거 전 부터 봤는데 존나 웃김.
정작 나도 저렇게 '워드프로세서' 6글자 또박또박 써 본 적 없는데 얘는 뭔... 저 단어 보기도 힘들겠다.
매번 허세 치느라 저렇게 쓰는거 좀 봐 왔으니까 그렇다고 치고

근데 그게 왜 날아감? 저기 뭐냐. 츠위타에서 마감지옥 외치는.
마감 할 것도 없는 주제에 마감지옥 외치는 잉여들 걔내 생각남. 전문가들도 날리기는 하는데.
걔내도 뻑하면 뭐 날아갔다고 ㅠㅠ 이러던데, 님도 걔내랑 다를게 뭐가 있음?
실제로 마감도 없는데. 그냥 날리면 다시 쓰면 되는거 아님? 모바일인데 뭐 하느라 날아감?

매 번 적지만 이 새낀 일기글을 왜 공지에 쳐 박음? 공지가 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