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에서 진게 아직도 분한 한종우
 
 
22년 여름쯤엔 가끔 페북에 어떤 스님분의 글을 링크 걸면서 거기에 코멘트 하나씩 달더라.

'자기가 잘 나고 잘했고 그 판에서 이겼다고 자축하는 버러지'

뭐 얘가 쓰는 말 보면 죄다 좀 이상한데, 아마 이게 한종우가 말하고 싶은 내용 본문일걸요.
어떻게 하긴. 손가락 자르고 인터넷에서 꺼져 새끼야. 그 버러지한테 진 새끼가 말이 많아.

지는 평소에 인터넷에서 쌈박질 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 박제해다가 '쿨탐마다 까는 곳'
이딴데다가 박제 쳐 하면서 남들에게 우쭈쭈 받고 살던 새끼가 박제 당하고 쳐 맞으니까
그거만큼 억울하고 분한게 없나봐? 뻑하면 억울하다 분하다 이 지랄 하는데 (웃음)

꼽냐? 꼬와? 병신새끼. 지가 뭐 스님 글 읽고 현명해 진 줄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