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살점을 보고 싶다느니. 뭘 씹어 먹을거라느니. 텍스트 상에서 잔인한 발언은 누구보다도 잘 하는 새끼가. 아니 그것만 존나 찐따새끼 망상 처럼 잘 써놨어요.
암튼 존나 텍스트 하나하나 유해한 새끼가 이런거 가져와서 게시하네. 제일 역겨운게 이런거 가져와서 자기는 선량한 척 하는게 역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