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 일침 놓는거 가져와서 자위행위중
 
 
일침 놓는 트윗 같은거 가져와서 지 생각 마냥 전시하고 있음
애초에 지 생각을 적기 어렵죠. 가져와서 뭐라 쓰면 바로 까이거든요.
뭔가 일침 놓고 비난하면 이전에 지가 다 했던 행동들임 (웃음)

피와 살점을 보고 싶다느니. 뭘 씹어 먹을거라느니.
텍스트 상에서 잔인한 발언은 누구보다도 잘 하는 새끼가.
아니 그것만 존나 찐따새끼 망상 처럼 잘 써놨어요.

암튼 존나 텍스트 하나하나 유해한 새끼가 이런거 가져와서 게시하네.
제일 역겨운게 이런거 가져와서 자기는 선량한 척 하는게 역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