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서 또 깝치고 계셨군요
 
네이버 다시 가입해서 웹에 기어들어온게 대충 22년 02월 쯤
그렇게 글 몇 번 싸지르다가 강퇴 당함. 근데 저게 한 두 건 쌓여서 생긴게 아님.
다시 읽어봅시다.

'오픈 채팅방 내 분란 조장'
'특정인 비난'
'카페 규정 위반글 작성'

선을 넘는 발언과 정도가 지나치다고 판단

이래놓고선 페이스북에 인터넷 문화타락을 운운하셨겠다?
진짜 이렇게 이어놓고 보니 어처구니 없네? 저 사유 안 읽어봄?
가입 안해도 저건 읽을 수 있을텐데?

카페에서도 개 같은 짓거리 해서 결국 강퇴 당한거에요.

 
"제가 오늘 화나는 일을 겪었는데 들어주실 분 있나요.
뭐 오픈톡 분위기를 해친다면 그냥 제 개인 오픈 프로필로 톡 주세용"

저 뒤의거 모자이크 한건 '저 새끼 저 뒤의 닉네임이 도용' 이였음.
원 닉네임 사용자 요청으로 일단 중간 중간 모자이크 넣기로 했음.

암튼 지 감정 쏟아낼 곳 없어서 저기 가서 또 하소연 하고 있네요.
저렇게 말하는데 돌려서 말하지 말라고 하면 못 알아 들어서 배출 시작함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라는 게임의 카페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 예전이라는 부분을 내가 지웠는데, 지금도 그 커뮤니티 카페는 남아 있고 강퇴도 '그 날' 당한 일임

뭐 오늘 있었던 일이긴 하지만 말한다면
> 예에에에전 이러고 있더니 오늘 이라고 하네. 이 새끼 뇌에 필터링 없음?

오늘 거기서 이말년씨 이야기를 하면서 이말년씨가 디시 커뮤 문제제기 한걸 말했는데
> 위에 MoE 카페라고 말했죠? 거기서 이런걸 왜 말함? 거기서 무슨 말 해야하는지 모름?
> 가끔 인터넷에 보면 그룹 내에서 분위기 해치는 찐따새끼 글 보이는데 이 새끼가 그거임
> 그러니까 다시 봅시다. 대체 거기서 그걸 왜 말해야하는지 말 좀 해봐.
> 넌 분명 이러겠지 "거기선 그런 말 하면 안됨?" "왜 안됨?" 병신 같아서 할 말이 없다.

갑자기 어떤 분이 이말년씨가 예전에 말도 막 하고 욕도 막 심하게 했다고 해서 비난받는건 당연하다 이러길래
제가 그게 '표현의 자유의 침해 아니냐' 고 반박하면서 요즘 외면 받는 네티켓 문제다고 이러니까
> 뭐 남이 어떻게 생각하던 이게 자유 아닌가? 그 다음에 이 새끼가 자유 운운하는데, 이 새낀 남의 자유를 좆으로 본다.
> 이말년을 비난하는 것에 대한 비난에 대한 근거 또한 그 사람의 자유인데, 그건 아니라고 못 막고 비난을 한다.
> 이 새끼가 자꾸 자유를 운운하는데 존나 좆 같네. 공산주의 빨갱이 새끼가

답변이 어떻게 왔냐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고, 꼬우면 고소 먹이는게 사회라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왜 선비질이냐고 그러길래
> 딴건 모르겠는데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왜 선비질이냐' 라는 부분 이상하지 않아요? 다른 분도 지적하시던데.
> 아니 지가 백로라고? 이거 뇌내 망상 아니에요? 까마귀 노는데 백로가? 아 존나 웃기네. 지랄하지마 병신새끼야.
> 거기 설명에도 지 내뇌 망상을 쳐 넣네. 망상장애 맞는거 같은데

 
저도 좀 화나 났죠. 나중에는 뭐 보배나 근근가라고 거의 쌍욕수준의 말까지 들어씅니
> 남들이 생각하는게 그거다. 한종우 보면 생각나는게, 보배드림 가던가 아니면 근근웹 가라고.
> 정작 근근웹에서는 3연속으로 같은 글 박제되서 비웃음 거리가 되었으니 부들거리는게 당연한거고
> 보배드림 가기엔 장롱면허 이전에 돈이 없으니 차를 못 굴리지 (웃음) 적을게 뭐 있나?
> 일단 이 새끼 성향 보면 근근웹이 맞다.

그래서 결과는 오픈톡 강퇴에 그 카페 강퇴. 그리고 정작 싸움 붙인 사람은 아무런 처벌이 없음ㅋ
>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작은 자신이 했다' 라는건 전혀 자각이 없다. 존나 저기서 나 있었음 한마디 해줬을거 같다.
> 그냥 이 새낀 감정을 배출하고 위로 받고 싶은거야. 근데 거기서 해 줬을려나 모르겠다. 반응은 해 줬을까?
> 이게 한 두번 쌓인 것도 아닌데 그 일 하나만으로 쫒겨 난 것 처럼 글을 적고 있다는 것 또한 개 역겹다. 진짜

그냥 화만 나네요
> 너가 매일매일 화나고 빡 쳐 줬으면 좋겠다. 누군지 몰라도 정말 고맙다.
> 너는 우리를 아주 좆 같게 한 죄로 평생 좆 같은 일만 겪고 살아야해 씨발새끼야.

 
그러고 나서 엘더스크롤 팬카페 가서 슬픔을 배출하고 계십니다. 여기저기 사방팔방 여기저기 감정을 배출하면서 울부 짖으셔야지. 아암. 그렇지
귀찮아서 뒷 내용은 그냥 박제만 합니다. 저렇게 앞 뒤 사정 모르고 저 새끼 말만 듣고 애널 핥아주니까 저 새끼가 맨날 저런 글 써대는거에요. 쯥
2022년 11월 때 원신 카페 처럼 깝치면 개 밟아 줘야지 아가리 닥치고 기어오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