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올리면 가드부터 올리는 찐따
초등학생때 부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왔던 (오피셜) 한종우씨는
손 올리면 가드부터 올리는 찐따로 전락하게 됩니다. 손 한번 올리기만 해도 이렇게 가드를 올리죠.
자기 자신이 개쌍놈이라는 자각이 없다는 것도 신기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