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스토리 22년 10월 21일 자위행위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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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아니 말 잘 했네. 억울합니다 가 아니라 어그롭니다. 겠지. 야 이런데서 글재능을 쓰네. 근데 이 새끼 존나 웃긴게 이 이후의 '다섯번째달' 이 다른데서 쓰는 글에 나오는거지만, 저거 내용이 다 이글루스 임. 거서도 적겠지만 무슨 이글루스에서 100억 짜리 프로젝트를 뺏기고 집에 빨간딱지 붙은 줄 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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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21년 3월 5일에 '목 뻣뻣하게' "총정리니 확실하게 들으세요" 이게 남들에게 들어달라고 하는 새낀가 싶지만, 거기에서 '한종우'가 쓴 글 읽어보면 애초에 상대에게 고개 숙이고 들어갈 생각 없었다는거 뻔히 나오는 내용이니 접어두고. 주요 내용이 나는 이글루스에서 쫒겨났고 20대 인생을 망쳤다 입니다. 이게 변하질 않아요. 존나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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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은 한 달 뒤에 그 좆도 없는 신념으로 징징대다가 같은 카페회원들이 더 이상 보호해주지 못하고 결국 삐쭉해서 1달 내내 카페에 발을 들이지 않게 됩니다. 그 꼴통 기질 가지고 있는 '다섯번째달'씨가 신념이라고 건강하겠냐. 그쵸? 얘는 뭐 글을 쓰는게 자기를 상대방이랑 = 로 보고서 글을 쓰나. 니랑 나는 달라 새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