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읽기에 앞서
본인이 겪은 일이 약 10년이나 특정 정치성향 + 특정 커뮤니티 유저에게 괴롭힘 당한,
워낙 이갈리는 일이라, 욕이랑 비방이나 혐오스런 표현이 엄청나게 들어가있고, 그래서 읽기 좀 불편할수도 있음.
> 가끔 얘 화내는거 보면 사고는 자기가 치고, 비난하면 오히려 역정내는 그런 인간 보는 기분 임
그러니 부디 읽고나서 기분나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여.
저는 여러분의 기분을 상하고 싶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ㅎ
> 나는 광광 울고 위로 받고 싶은데, 이걸로 뭐라고 하면 나를 괴롭히는 새끼들이랑 같은 취급할거다.
> 이걸 니 티스토리에 올리는건 정답인데, 네이버 카페에 올린건 과연 정답일까? ㅎ
> 근데 대체 왜 끝에 ㅎ 를 붙임? 매 번 적지만 글 쓴게 10년 쯤 되었다는 인간이 뭔가 글 쓰는게 영...
아무튼 각오가 되셨다면 읽어보시길. 시작합니다.
> 무슨 딥웹 접속하듯이 저러고 있어. 글 쓰는거 보면 얘가 평소에 무슨 TV프로그램 보는지 알거 같다.
> 말하는 꼬라지 항상 보면 TV에서 진행자 멘트 처럼 적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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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0주년이 되었고, 지금도 생각만 하면 화나는 일이지만,
> 전부터 년도를 뒤죽박죽 쓰더니 드디어 10년 이라고 적기 시작했다. 대강 10년 맞다.
우리나라의 몇몇 개자식들이 작당을 해서 사람 괴롭히는 걸 즐기는 개씹버러지들이 있다는 걸 알아버린 사람임.
> 지금껏 사과 같지 않은 사과와, 뒤에서 상대방 뒷담을 까다가 걸리니까 도망이나 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니 최근 사과도 사과가 아니였구요.
> 이제와서 자기가 괴롭힘 당한다고 탈을 쓰고 있는걸 보고 있으니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왜 이렇게 말을 과격하게 하냐면, 이 일을 좋게 좋게 해결하고싶은 마음은 멀찌감치 달아났고,
> 그래서 FC2 BBS 나 아카라이브 같은데 와서 좋게 해결 안하고 가신거군요 (웃음)
> 서울로 현피 뜨러 못 오니까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자기 집 앞 까지 와서 현피 뜨자고 하시는 분이?
> 아 좋게 해결하려고 현피 뜨자고 하신거에요?
이젠 그 새끼들 피랑 살점을 보고싶을 정도로 그 새끼들이 밑바닥중의 밑바닥이라 그럼.
> 인생 밑바닥은 2023년엔 나이 33살 인데, 인생에 쌓아 올린게 아무것도 없는. 노력 한번 한거 없는 분이 하실 말은 아닌데요.
> 피랑 살점을 보고 싶다. 같은 내용들이 조금 더 나오는데, 이 부분만 진정성이 나오는 이유. 이 부분만 진짜니까 (웃음)
> 21년 상반기에 공무원 시험 준비 하셨는데 그때 뭐 하셨는지 꽤 많은 양이 박제 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럼 본론 시작.
본인은 좀 엉뚱한 기질이 있어서, 좀 부끄러운 일도 많이 저질렀음.
> 이걸 이렇게 포장하신다니. 그걸 '엉뚱'으로 포장하신다니. 자기 자신에게 '엉뚱' 이라고 말해도 되는걸까요?
> 다르게 보면 이거 불륜 정당화 하는거 보는 기분이다.
> 부끄러운거 알면 인터넷을 끊고 다 탈퇴하고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부끄러운거 전혀 모름.
그래서 나름대로 이런 기질을 고치려고 했고, 블로그 활동을 하던 도중,
이글루스라는 블로그 커뮤니티에 어쩔수 없이 이사를 가게됨(이유는 본인 블로그가 하필 엠파스 블로그여서. ㅡ.ㅡ;;)
> 다시 적을께요. 거기 '다섯번째달' 씨. 글 쓴지 근 10년 되지 않았나요? 이 부분 쓰면서 뭔가 이상한 부분 못 느끼셨나요?
아무튼 거기서 3년동안은 잘 지냈는데, 문제는 거기가 좀 우경화되고 있었음.
> 이글루스 보면 좌글루스 거리던데, 님은 왜 또 우경화임? 그냥 거기 있는 세력에게 까여서 우경화 라고 하는거죠.
> "암튼 내가 우경화 되었다고 했으니까 우경화임" 이거네
사람들이 좀 서로의 진영에 대해 과격하게 이야기하는건 물론이요. 남의 사적인 공간을 까는 것도 다반사라.
> 이 새낀 인터넷에서 정치 가지고 지랄하는거 못보고 지낸 것 처럼 저러네.
> 이글루스 때는 모르겠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선 저 새끼가 제일 심했음. 심지어 상대는 님 크게 터치도 안했고. 가끔 종가놈이 시비 털음
> 애초에 노무현이니 뭐니 정치로 아가리 털던거 고등학생 때 부터 그러지 않았냐?
> 그러니까 누가 정치로 아가리 털면서 깝치래?
나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과격해졌는지 몰라서, '성향은 달라도 사람은 존중하자'라는 신념으로 그 사람들을 존중하자고 노력했음.
> 이글루스 때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가 없어졌으니 자기 자신을 미화한다고 나는 보고 있음
뭐 아마 엉뚱한 기질로 인해 벌어진 사고가 좀 많아서 그렇달까... 그걸 고쳐보자는 생각이었겠지만.
> 일단 내가 벌인 일들. 아니지. '어머니 죽빵 때리고싶다' 같은게 '엉뚱한 기질'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 컴퓨터 못하게 뺏어갔다고 웹에 징징대고, 어머니 죽빵 때리고 싶다는게 그게 고쳐질려면 TV엔 나와야하지 않나.
문제는 그게 가장 안좋은 선택이었단거...
> 지금 계속 자기미화 중이죠?
어느날 나는 두 사람이 싸우는 걸 봤음. 그래서 그 사람이 싸우는 주제를 보니, '장준하'라는 어느 정치인에 대한 문제갖고 싸우는 거였대.
그래서 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한 사람이 애먼 사람에게 정치문제로 싸움을 건게 맞다고 판단하여,
그 사람에게 '너 왜 싸움을 일으키냐 ,싸움을 일으키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함.
그런데 정작 싸움을 일으킨건 나로 독박을 오질나게 써버림.
그리고 내 과거사까지 독박씀으로서, 내가 제일 큰 문제라고 온갖 음해를 당했고, 결국 불명예스럽게 그 커뮤니티에서 나가야 했음.
> 이거 지금 다른 분이 다루고 있는 내용 입니다. 근데 확실한건 저 당시 그 자리에 있던 분 이야기로는 '구라' 입니다.
> 위에서도 적었듯이 자신에 대해 자기미화. 세탁 중이라는 것
웃긴건 그 사람이 내 해명도 안 듣고, 뻘건 엑스자로 내 해명은 다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ㅋㅋㅋ;;;
> 님 뭐 해명하는거 다 구라잖아. 것보다 그 엑스자 쳐진건 나도 봤는데 존나 억울했나봐. 종종 언급 됨
그래서 내 2년이 전부 망가져버림.
> 이글루스에서 쫒겨났다. 그래서 내 2년이 망가져버림. ??? 무슨 말인지 읽고 계신 여러분은 아시겠습니까?
> 봐봐요? 이글루스가 그냥 블로그 서비스에요. 거기서 쫒겨났는데 2년이 전부 망가졌다? 이게 뭔 소리지?
심리는 물론이요. 그나마 하려던 군생활도 그 망할것들의 악성 민원 때문에 망가지고, 망가지는게 정말 많았음
> 우리 찐따 한종우씨? 얘 2013년 부분 봤나 안 봤나 모르겠는데, 내가 박제를 안해놔서 그렇지 그때 한 깽판들 많던데?
> 지가 왜 민원을 쳐 먹었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쏙 빼놨네.
> 니가 꺵판을 쳐서 민원 넣은거지. 그래서 9월에 '나의 각오'를 쓰신거잖아요.
> 공익 생활 하면서 술 마시고 졸은거 라던가. 그거 말고 또 뭐 있나? 암튼 많아요. 뭐 없는 줄 아나?
그리고 전역하고 나서, 그 놈이랑 담판을 지었고, 나는 그냥 '니 말 들어봤자 개소리니 여보세요 메롱!'이라고 한뒤 그냥 관심을 끊자고 마음먹음
> 이 부분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근데 부끄럽진 않으신가요? 위에 '엉뚱한'이 이걸 쉴드 치려고 쓴 단어는 아니길 바랍니다.
> "여보세요 메롱!" 이게 정상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제가 위에서도 적었지만, 거기 한종우씨? 님 계속 뭐 하고 다녔는지 박제는 존나게 때려놨어요. 올리지 않았을 뿐이지.
> 관심을 끊긴 뭘 끊습니까. 때 되면 와서 각종 개짓거리 하며 대학생 시절을 키배로 보내신 분이
어차피 그새끼는 위에 말했듯, 내 해명을 엑스자 치고 무효라고 한 새끼인데 백방으로 하건 말 안들을 새끼니까.
> 거기 한종우씨도 FC2 와서 남 내리깔고 보면서 FC2에 모인 사람들 다 범죄자 취급하시더만?
> 난 한종우씨가 무슨 천룡인 인줄 알았어. 우리를 아주 개 좆으로 보고 계시길래.
> 그런 천룡인 한종우씨가 이렇게 억울하다고 하니까 이거 천한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지 몸둘바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글루스 그 곳에서 어느 놈이 또 싸움을 거네?
> 꼬였다. "여보세요 메롱!" 이 그 이글루스에서 나온거다. 얘가 말하는 싸움은 1대 의 이야기다.
> 지금 와선 채널관리자 및 게시판 관리자. FC2 관리자가 바톤터치 했다만, 그 전에 딴 분이 계셨음
그래서 처음엔 뭔 개같은 놈이 대머리독수리마냥 오가나 싶더니, 계속 내 근황갖고 개지랄떠는 거임.
> 님 이글루스 때 그거 잘 정리 했으면 그런 일 없지 않았을까요?
> 계속 적을 내용이긴 한데, 이 새낀 사건이 터지면 덮는데 급급하지. 사과라는거 자체가 없음.
> 이 새끼가 사과하는 것 중 가장 높은 사과가 '미안합니다' 임. 죄송합니다. 는 서비스 종료다.
진짜 얘랑 싸우면서 이글루스 운영진에게도 메일 넣고, 그 토록 좋아하는 이글루스 규칙도 강조해봤지만, 그냥 본성부터 트롤새끼가 말 쳐듣겠음? 엄청 비웃어댐.
> 이글루스 규정 위반한건 거기 트롤퉁가 한종우씨도 마찬가지였구요.
> 이글루스 규칙을 강조 했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자기는 그 규칙을 지켰는가? 아니요.
> 밸리 발행 아니면 반응 안보이는게, 자기 치부가 웹에 드러나는게 싫었을 뿐임.
> 애초에 남 글 읽지도 않아서 글 하나 올라가면 단 3분 내로 3분 안에 쓸 수 없는 글이 올라오던데?
그리고 이제 정점을 찍는거
> 위에서부터 뭔가 엄청 짤린거 같은데, 여기까지 내용이 한종우씨가 남에게 욕 쳐먹는 역사. 2021년 2월 까지의 내용입니다.
그 개새끼들이 이젠 작당해서 아카라이브에 내 까는 채널을 만들어놓음
> 2020년 10월. 한종우의 사건사고가 많은데, 이 새끼가 그럼에도 깝칠 수 있는건 그걸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없어서 그렇다. 라는 걸로 개설함
> 애초에 2022년에 터뜨리기로 했지. 2021년 3월에 터질 줄은 몰랐음. 근데 터지긴 잘 한거 같음.
> 근데 애초에 단독으로 자기 자신이 까일 정도면 대체 뭘 해야지 그렇게 되는거임?
> 자신을 인터넷 유명인으로 알고 있어서 그걸 '안티' 라고 불렀다는게 제일 웃김. 그 뭐냐 '자뻑?' 그게 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아카라이브 중앙 운영진에게 여기 불법적인 커뮤니티라고 설명을 하니 요리조리 회피하다가, 나중엔 '그 채널 관리자에게 말해라'하고 방임을 때림.
> 내 기억에 대충 21년 3월이랑 21년 5월 쯤에 문의 게시판에 글 두 개 쓴 게 있어요.
> 내가 그거 모르고서 아카라이브 채널을 개설 했을까. '규정' 운운하는 부분도 있던데 대체 어디서 규정을 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채널 닫게 하느라 내 위키 계정 영구정지 쳐먹은건 참... 말하지 않겠음.
>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밟은 거 가지고서 그거 닫게 하느라고. 였댄다. ㅋㅋㅋㅋㅋㅋ
> 근데 그게 정답이였음. 아카라이브 채널로는 글 정리하기가 너무 어려웠다는 점. 이거 인정 안할 수가 있나.
> 여러모로 어려워서 홈페이지 하나 만들자고 하는거 밍기적 거렸던 것도 있는데 결국 어쨌든 닫혔음
> 일단 종가새끼 그냥 빡쳐서 지가 위키에 맨날 똥 싸던거 그거 위에 적었듯이 뒷걸음질 치다가 찍 한거임
아무튼 그 개새끼들이 작당해서 해외 IP에 커뮤 하나 만들었음
> 글 하나하나 정리 하는거 존나 힘들었는데, 니 덕분에 종가놈 저장소를 급하게 나마 만들 수 있었다.
> 내가 원하던 페이지가 저렇게 니 개지랄 하는거 시간 순으로 모아서 보는거 였음
> 그나마 정리 안되서 복잡했는데, 아 그래 니 덕분이다. 니 덕분. 그래 니 존나 똑똑해?
> 자기가 뭐 존나 똑똑한 줄 알아. 나이 31살에 공무원 시험 본다고 중학교 1학년 영어를 시험 5달 전에 보던 새끼가.
무려 세개나.
> 글 퇴고 안하죠? 위에서 '하나' 인데 여기서 '세개나' ㅋㅋㅋㅋㅋ
> 종가놈 저장소 / 종가보드 / FC2 BBS
> 근데 위에는 FC2 BBS 에 대한 이야기는 안하시네요?
아무튼 그동안 그 새끼들이 날 퇴화시킨걸 보면, 진짜 사람 망가트리는건 전문가인가 싶어서 박수가 절로 나옴 ㅋㅋㅋㅋㅋ
> 다시 다시. 우리 한종우씨. 대학교 다니면서 인터넷에 글 쓴거 보면 그냥 인간 쓰레기 처럼 사신걸로 밖에 안보이던데요.
> 이걸 저희 탓을 한다고요? 만약 이걸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팔다리 다 자르고 저 이야기만 하시겠죠?
> 근데 뭔가 이상한 거 못 느껴요? 겨우 그거 하나 때문에 이 사단이 났을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쵸?
난 20대를 그 개새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어떻게든 무시하느라 다 탕진해야 했고.
> 상처치유 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징징대던건데, 그걸 2013년에도 그랬다고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땐 이글루스로 징징댐.
> 전에도 적었지만, 저도 한종우 씨랑 비슷한 사건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종우씨를 이해 할 수 있지 않겠냐고요? 니미 씨발 그게 지금 말이라고 하십니까? 아니 저도 자존심은 있어요. 알아요.
저는 저 새끼랑 다르게 웹에서 결국 아닥 하고 꺼져줬어요. 좆 같긴 해도 그게 정답이에요. 근데 저 새낀 10 년간 상처 치유? ㅋ
아니 씨발 나도 상처 치유니 뭐니 했으면 그 새끼들이랑 지금도 투닥투닥 했을텐데, 지금 그러냐고? 아니 전혀
> 저 새끼 상처치유라고 하는게 그저 10년간 천룡인 처럼 남을 위에서 굽어보며, 자기 억울한거 들어달라는 소리 뿐이였음.
그저 카페 같은데 글 올리면서 '이 혼모노 좀 조져주이소' 이런 소리나 하면서, 그저 어떻게 해결할지도 모르고 징징 거렸을뿐.
자기 자신은 어린 아이고, 어른들이 우왕자왕 하면서 돌봐줘야하는 것 처럼. 아직도 중학교 2학년에서 벗어나질 못함
항문기로 퇴화되어버린 마음 때문에 더 민폐 끼쳐야 했고.
> 인터넷에서 몇 년 내내 '바쁜 척 하며' 하루 종일 키배를 뜨던가 음담패설 하면서 액정 밖에서는 발기 하면서 지냈지.
> 대학교 '유급' 졸업 뒤에도 공무원 시험 한다면서 하는 짓은 내내 상대와 의미 없는 키배로 인생을 허비 했지. 그 뒤에도 그렇고
> 그동안 쌓아둔 것도 없고 대학도 유급 졸업할 정도로 재대로 한 것도 없는 주제에, 이런걸로 퇴화 되었다고 변명하고 있다.
그래. 인생 황금기때 난 그새끼들 덕분에 은둔형 외톨이 되버린거.
> 자신의 행동을 '우리'에게 뒤집어 씌우고 있다.
> 10년 전에 그렇게 까이고 욕 먹고 했을때 누군가가 '인터넷의 모든 계정 삭제하고 인터넷 오지마라' 라고 하면 따를건가?
> 애초에 지금도 누군가가 '랜선 뽑아라' 라고 하는 것엔 대강 코멘트 달고 신경 조차 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누구는 미래 준비하고
누구는 공부 열심히 하고
누구는 창작등에 시간 바치고
누구는 한 사람을 좋아할 시기에
> 위에서 피와 살점 같은 소리 하던데, 그 부분 처럼 이 부분만 진정성이 느껴짐
> 이 부분은 저 새끼가 팔다리 안 자르고 지 생각을 그대로 쓰면서 '도피' 하고 있으니까. 거짓말이라는거지.
> 다시 적지만 이 새낀 대학을 다녔다. 4년제 대학. 당연히 공부 할 시간에 이상한 짓 하면서 부모 돈을 빨아먹었다.
> 지금 자기 자신이 다닌 대학과 부모가 그 동안 쓴 돈에 대해 부정을 하는 씹소리를 하고 있다.
> 그리고 그 창작이니 뭐니 하는데, 일단 그 팬픽은 10년 째 쓰고 있는게 그게 맞는건가? 병신인가?
> 리마스터? 왜? 이번에 새로 적으면 리포지드라고 하지? 스타 리마스터 나오니까 존나 있어보이는지 리마스터 라고 하고 있다.
> 다시 적는데 그 '어떤 한 야법사의 코야기' 그거 10년 째 쓰고 있다.
난 그냥 저 쓰레기들 때문에 인생 하나가 개박살 나버림.
> 암튼 '이글루스 수꼴 탓임' 암튼 그러함
> 아 여러분? 다시 한번 정리해볼께요. 위에서 내용들 요약하면
겨우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싸워서 쫒겨났다고 치자. 그럼 그냥 그러고 말텐데 이 새낀 여기저기 사방팔방 억울하다 지랄캄.
사과 재대로 하나 한 거 없이 뒷담 까다가 쳐 걸리기나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쏙 빼놓고. 민원 들어온 이유도 쏙 빼놓고.
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좆 같으니 누군가는 박제를 했는데 (1대) 그래서 이글루스에서 계속 똑같이 깽판 쳐 댔음 (무시 안했음)
그렇게 2021년 2월 까지는, 그 박제하는 블로그의 영향력이 적으니까 별 문제 없이 웹에서 깽판치면서 살았었다.
근데 FC2 BBS를 발견하고 아카라이브 채널을 제보 받음. 억울한데 풀 공간이 없으니 위키에 계속 글을 올려서 징징 댐.
그래서 징징대지 말고 아에 링크 걸라고 해서 걸어놨다가 채널이 터짐. 자기 딴엔 그게 지 지략으로 해결 된 줄 알고 있음.
근데 전 부터 홈페이지 만들려고 했었던 채널 주인은 홈페이지 만들어서 '한종우 씨 행복할 시간'에 홈페이지 개설 했음.
블로그 보다도, 게시판 보다도 더 강력하게 정리 된 내용을 보니 그냥 어질어질 해서 남은거라곤 웹에서 징징대는 것만 남은 듯
> 이렇게 정리 하는게 무슨 쉬운 일인 줄 아나. 누군 내 시간 개 박살 낸다고 생각 안함? 치킨 몇마리 박살낸다고 생각 안함?
그새끼들 이유? 거창한거 없음, 그냥 저새끼 마음에 안드는데 어라? 좀 꼴받네? 조져버리자 데헷 이거임.
> 지금까지 종우씨 한 내용이 저기 박제되어 있거든요? 한종우 씨는 그런것만 보였나보죠? 자기 잘못한 내용은 안 보였나보죠?
> 글 내용들은 많죠. 남이랑 싸우면서 상대는 진정 어린 사과를 하면서 마무리 할때, 각종 씹소리 늘어놓은건 기억 나시나요?
> 아니지. 하나하나 다 지워서 없에 놓은 역사를 다시 거따가 박제를 하고서 정리를 하니까 존나 쫄린거지. 안그래요?
아직도 나 까는 데에 여러 명분을 이용하는거 보면,
> 님이 까이는 명분은 그대로 있고, 한종우 씨가 인터넷에서 꺼져도 이제는 끝까지 남아 있을 사이트 입니다. 버스 이미 떠났다.
> 뭐 지금 와선 님이 우리 빡치게 한 만큼 님도 좀 빡쳐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러고 있긴 해요. 왜 우리만 고통 받아야함?
> 똥이랑 오줌은 팬티 안 입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찍찍 싼 주제에 왜 우리만 고통 받아야하는거죠?
진짜 개같고 죽여버리고 싶고, 아주 그냥 증오랑 혐오를 담아서 그 죽인 시체조차도 조져버리고픔.
> 위에 적었듯이 진정성 느껴지는 부분. 진정성 느껴지는 부분은 파란 색으로 표시 해 두겠습니다.
> 그런 분이 현피 뜨자고 3번 불러야 나오고, 그런 현피를 두 번? 아니 세 번 하셨던가?
> 것도 뭐 시간 차도 아니고, 돈 없으니 뻑하면 집 앞으로 나오라고 존나 불러대면서 쫄리냐고 이 지랄 해요.
> 니 면상 다 아는데 뭐가 쫄림? 이래서 니 면상 뿌린거야.
아. 112에 신고는 했지. 근데 진짜 불친절하더라. ㅋ
> 112 가 어떤 신고 하는지... 22년 현재 나이 32살 드신 분이 112에 신고를... 흐음... 부모님도 알고 계신가요?
> 하긴. 전에 현피 뜰 땐 경찰 불렀대죠. 만날려고 하니까 옆에 경찰 지나가고 경찰에게 쿠사리 드시고 (풉)
근데 이거 정말 요약해서, 그리고 되게 정제해서 한 말임.
> 요약은 맞는데 팔 다리 다 자른건 왜 쏙 빼 놓으시나요? 님 지금까지 한건 왜 다 쏙 빼 놓나요?
> 학창시절에 왕따 당한 것 처럼 인터넷에서도 왕따 당하고 있다고 망상하고 계신건 아니겠죠?
> 근데 님 인터넷에서 하는 짓거리를 학창 시절에 그랬다고 하면 왕따 안 당하는게 이상하지 않아요?
구라 안 치고 이 새끼 2006년에도 자기 초등학교때 이야기 하는데 자기가 왕따 당한 이유는 쏙 빼놓고
갑자기 왕따 당한 것 처럼 글을 쓰고 있음. 이게 한 두 번이 아니에요. 그건 분명 올렸던 기억이 남.
진짜 그 개새끼들이랑, 거기에 작당한 새끼들 이야기 한다면 아마 커뮤니티 여러 개 터트릴수 있을듯 ㅎ
> 다른 글에서 나왔나 모르겠는데, 자기가 무슨 유명인인 줄 알아요. 커뮤니티를 여러 개 왜 터뜨림?
> 아니 그래서 님이 "아 호소하고싶다" 에 반응 안해줘도 올렸을때 무슨 반응 들었냐구요. 아 터뜨리긴 했지
> 니 분통! 병시나! 다들 개 좆같은 호소 그만 쳐 하라고 하고 꺼지라고 했잖아. 깔깔깔! 병신새끼
그리고 이런 말 하면 인간으로서 실격이겠다만,
> 우리 종우님. 인간 실격인 짓은 여러번 했잖아요.
"오늘 엄마 정말 속되게 말해서 그냥 죽방 한대 갈기고 싶었습니다."
"엄마 덕분에 내 인생 지금 다 꼬여서 진짜 거울 하나 주먹으로 박살내야 정신차리려나 하고 부아가 치미는걸"
2018년 대학교 3학년쯤? 서코 가고 싶은데 돈 안준다. 도서관 가야해서 돈 달래도 미적지근 해서 (대충 변명)
님 엄마 덕분에 인생 꼬였다는 말은 왜 빼 놓고 저희한테 돌려요? 왜요? 인생 망친 엄마 죽방 한대 갈기시죠?
최학송의 소설에서 나온 극단적인 결말처럼 '니 고기를 내가 씹어주마'라는 말이 올라올 정도로 그 쪽 사람들에게 온갖 증오와 혐오가 올라오는건 처음임.
> 제가 위에서 한종우 님 폐륜짓 한거 적어 놓고 나니까 뭔 말을 적어도 분노는 느껴지는데, 뭔가 그 진정성이라는게 전혀 느껴지지 않네요.
> 위에선 느껴졌는데, 폐륜짓 한거 가져와서 적고 나니까 님 그냥 인간실격이에요. 부모가 부모 나름이지만, 님 부모 무슨 죄임?
> 아 죄기는 해요. 나이 32살. 아니 이제 33살 쳐 먹고 일도 안하고, 뭔가 하는거라곤 그저 지 게임하는데 적용될 것만 하면서 지내는 주제에.
아 맞다. 이 일에 대해서 난 세줄요약 해달라는 말 정말 싫어함.
> 우리는 인터넷에서 제발 좀 꺼져달라. 고 한 줄 요약하는데 왜 세줄 요약을 못하세요? 세줄요약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