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을 해 본적 없는 사람이 직장 스트레스를 어떻게 아세요?
 
 
일단 직장 한번 다녀본 적 없는 새끼가 '사회의 스트레스' 운운하는 것도 웃기고, 그걸 찌질하다고 단정하는것도 웃기고.
재대로 된 회사를 한번이라도 다녀봤어야 상사에게 쪼이는지 마는질 알지. 지금 회사가 그런 덴 줄 아나봄. ㅋㅋㅋ
하긴. 시발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TV만 쳐 보는거 같은데. 지금 보니까 저런 단어들도 보면 TV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것들.
그러니까 사회생활을 TV로 배우고서 지금도 상사가 언성 높이면서 내리 갈구는 줄 아는거야. TV로 회사를 배운 새낔ㅋ

방구석에서 일도 안하는 나이 32살 방구석 백수새끼갘ㅋㅋㅋㅋ


근데 지금 다시 읽으면서 저 글 보는데, 지가 글 쓰면서 무슨 말 하는지도 전혀 모를거 같은데요.
그냥 따로 놓고보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걸 전체적으로 읽으면 진짜 이 새끼가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거기 밑의서 세 번째 줄. 무슨 말 하는지 니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