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번째달 님은 여성 캐릭터 팬티가 호피무늬인거 떠드는게 자유인가보군요. |
| 남의 정치성향은 개 좆으로 보는 역겨운 다섯번째달 (한종우)의 모습이다. 여캐 팬티가 호피무늬라고 발정나서 쿠퍼액을 팬티 속에서 질질 흘리면서 살 찐 손가락으로 액정 두들기는게 자유라면... 그렇군요. 님 자유는 그런게 자유인가보군요. 남이 이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선... 종북좌익빨갱이 한종우씨가 자유를 논한게 좀 웃기지 않아요? 김정은 밑에 들어가 수령님 찬양하는게 정의인거죠? 말 안해도 알아요. 넣어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