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런 연인 사귀고 싶다 냥ㅅ냥
 
 
뭐라고 적어야할까. 전체적으로 안쓰럽기까지 하다.

어차피 이 새끼 머리 속에서 생각하는건 배빵 때리고 '잉잉 울리고 싶다' 이거 뿐 아닌가?
이 새끼 일그러진 성욕은 알고 싶지 않아도 그 놈의 잉잉 거리는 개소리를 싸지른 덕분에 다 알게 된다.
대체 누가 이딴 새끼랑 손 잡고 다니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