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북좌파 진보대학생 한종우씨의 티스토리 활동기록 |
| 북에 재물을 바쳐야 좋아하시는 진보대학생 '다섯번째달' 이 북에 반항하는데, 아무것도 못하자 거기에 대해 좋아하시는 모습이다. 과연 얘는 한국인이 맞을까. 그저 현 정권의 실수가 즐거울 뿐이다. 가끔 보면 정말 조선족이 아닐까 의심까지 들 정도다. 맞지? 조선족 |
| '응가'되는 상황. 역시 여자가 배빵 맞고 소변 실금하는거 보거나 똥 같은거 보며 흥분 하시는 분 답네요. 일단 하루종일 카페에서 죽치고 밍기적 거리다가 "아 블로그 깜박했다" 라고 와서 한마디 쓰시는게 멋있네요. 새똥 맞으셨다고 알아서 적어주시고. 여자가 니에게 변을 쏴줄 일도 없으니 새에게 그런... 역시 이상성욕자 다우세요. 저 날 1년간 쌓인 성욕 다 푸셨을거 생각하니 제가 기분이 좋네요. |
| 다른 무엇 보다 '다섯번째달' 아니 한종우가 저런 소리 쓰고 있다는게 정말 개 역겹다. 다른 사람의 글에는 감정 하나 재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뻘글' 취급 하는 분이, 과연 남의 슬픔을 느끼고 같이 감정을 공유할까? 그저 이 새끼는 현 정권이 마음이 안 드니까 그걸 까기 위해서. 자기가 싫어하는 보수 단체가 저러니까 그게 싫으니까 그런거다. 이 새끼는 누군가의 슬픔이나 죽음에 대해 '탑승'을 할 뿐이지. 슬픔을 공유하고 같이 슬픔을 나누진 않는다. 그러면서 자신의 슬픔에 대해서는 아무데나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들고 싸지를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