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여성이 너한테 손 싹싹 빌거 망상하고 발기하면서 열심히 지내렴 ^^
 
 

작년 10월에 썼던 호소글이 가끔 생각남. 거기서 걔가 진심으로 쓴 내용은 내가 파란 색으로 표시했는데,
거기에 ' 누구는 한 사람을 좋아할 시기에'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 새끼는 씹찐따 새끼 주제에 이성을 굴복시키는 것에나 성적 흥미 느끼는거 아주 잘 알겠습니다.
지는 답도 없는 주제에 가상의 이성의 엉덩이를 때리며 훈육이나 하려 드는 등.
사람이 얼굴이 정답은 아니지만 거기 '강변의성하'는 얼굴 이전에 마음부터 이미 썩었는데 누가 닐 좋아함?
'강변의성하' 는 이성을 좋아하긴 하는거 맞음? 굴복 시키는 것에 성적 흥미를 느끼는거 아님?

그냥 지가 존나 억울하게 보이려고 같잖은 씹소리 써 넣은거지 ㅇㅇ


암튼 그래서 저 새끼는 저런 글 쓰면서 발기하고 쿠퍼액 질질 흘릴테고,
거기에 따봉 같은거 받으면 여성의 성기에 자신의 성기를 넣고 성적인 흥분감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매번 그랬거든요. 한종우(한종북)학 석사인 제가 잘 알음